'중화권 원조 여신' 왕조현, 52세 나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어딜봐서 노년?"

김희진 기자 / 기사승인 : 2019-03-20 17:59:4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스페셜경제=김희진 기사] 중화권 스타 왕조현이 놀라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왕조현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곧 노년으로 접어드는 나, 최근 비교적 일찍 잠자리에 든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왕조현은 검고 긴 생머리와 하얗고 깨끗한 피부로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5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로 ‘원조 청순여신’다운 면모를 뽐냈다.


왕조현은 대만 출신 배우로 1982년 포토그래퍼에게 발탁돼 아디다스 광고 모델로 데뷔했다. 영화 ‘천녀유혼’의 소천 역을 연기해 1990년대 홍콩영화 전성기와 함께 큰 인기를 누렸다.


2003년 개봉한 영화 ‘메이리상하이’(美麗上海)’를 끝으로 돌연 은퇴했다. 캐나다로 이민을 떠나 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스페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많이 본 기사

이슈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