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ffects of “Social Media Influencer”

김동수 / 기사승인 : 2018-11-13 15: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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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source : 123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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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 Dongsu Kim] At this day and age, almost everyone is on Instagram or Twitter, sharing the minuscule details of their daily lives like their “outfit-of-the-day” or #OOTD to snapshots of the food their just about to devour for the world to see. It sounds like a bizarre way of life to want to share the most mundane things on social media, but this is 2018 and big-time celebrities are cashing in on it according to The Guardian.


Preying on the Young


20-year old Luka Sabbat, the Grown-ish star and Instagram influencer with 1.4 million followers, is reported by Gizmodo to have been sued for “failure to influence”. He was paid a whopping $60,000 by Snap Inc glasses to just post three Instagram stories and a photo with product placement. However, Sabbat was only able to deliver one of the four. Brands cash in on these micro influencers because it has a much higher chance of virality within their target market, which is the tech-savvy youth, as compared to a £30,000 30-second slot on TV.


Setting Unrealistic Standards


A typical social media influencer on Instagram typically posts photos showcasing their nomadic lifestyle and their “perfect” physiques. Kids click the follow button because these influencers’ lives seem a whole lot more interesting than theirs. From there you unconsciously take part in their everyday life. You are with them at the gym at 7:30 AM and you feel like you’re with them as they take the next plane off to a private island by viewing their Instagram stories which are only seconds long but have such a terminal impact by pressuring viewers into trying to attain a similar lifestyle.


Profiting off Consumers’ Insecurity


Sooner or later you would suddenly have this insatiable need to want to keep up. And so you buy expensive shoes or overpriced fad diets like juice cleanses just because these people on Instagram would advertise them in the hopes that you too could be as fit or be as “cool” as they seem to be.


This influencer economy affects young people’s mental health causing anxiety and depression from comparing their behind-the-scenes to celebrities’ highlight reels. And who benefits from all of this? Certainly not the one clicking the like the button.


SNS 스타와 소셜 내 광고가 미치는 악영향



[스페셜경제= 김동수 기자] 현대인은 인스타그램이나 트위터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이용해 전 세계인과 소통할 수 있다. 이를테면 오늘의 데일리룩(outfit-of-the-day) 이나 #OOTD, 자신이 먹은 음식 사진 등 일상의 세세한 부분까지 공유한다. 가디언지에 따르면 소셜 미디어에 가장 평범한 일들을 공유하는 것은 기괴한 삶의 방식처럼 들릴 수 있어도, 지금은 2018년이며 많은 유명인들이 이를 통해 돈을 벌어들이고 있다.


기즈모도(Gizmodo) 보도에 따르면, 미국 드라마 그로운-이시(Grown-ish) 출연한 배우이자 140만명의 팔로어를 거느린 인스타그램의 스타인 20세의 루카 사바트 영향력을 미치는 데 실패했다는 이유로 고소당했다. 그는 안경회사 스냅(Snap Inc)으로부터 인스타그램에 회사 제품 사진과 스토리 3개를 게시하는 조건으로 무려 6백만 달러를 받았다. 하지만 사바트는 그중 4분의 1만 수행했다. 브랜드는 소규모 스타들에게 돈을 대주고 있는데, 이는 회사의 타겟 시장이 기술에 정통한 젊은이들인 만큼 TV에서 30초짜리 광고 하나에 3만파운드를 지불하는 것에 비해 높은 광고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인스타그램의 전형적인 SNS 스타는 감성 넘치는 라이프스타일과 완벽한 몸매를 보여주기 마련이다. 아이들은 이러한 영향력있는 스타들의 삶이 자신의 삶보다 훨씬 재밌다고 생각하여 팔로우한다. 이렇게 무의식적으로 그들의 일상생활을 지켜보게 되는 것이다. 오전 7시 30분에 그들과 함께 헬스장에 가고 마치 그들과 함께 비행기에서 내려 개인이 소유한 섬에 가는 듯한 느낌을 받는 것이다. 이렇게 스타들의 몇초짜리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보기 시작하면, 시청자는 유사한 스타일의 라이프스타일을 가져야 한다는 압박감에 사로잡히기도 한다.


인스타그램 중독자는 비싼 신발이나 주스 클렌즈와 같이 터무니 없는 가격의 유행 식단을 구입하기도 한다. 인스타그램 내에서 보여지는 광고로 인해 마치 이를 구입하면 셀럽처럼 멋져보일 수 있다는 희망을 품게 되는 것.


이러한 소셜미디어 스타들의 경제는 청소년이 자신의 평범한 삶과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유명인의 삶을 비교하게 만들어 정신 건강에 영향을 주며 이는 불안증이나 우울증을 유발할 수 있다. 반면, 광고주는 이를 통해 이익을 얻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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