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중고차 매매사이트 ‘다담카’…“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고 있어”

박숙자 기자 / 기사승인 : 2019-06-19 01:05:0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스페셜경제=박숙자 기자]최근 중고차 거래 시 소비자가 육안으로 차량의 정확한 상태를 파악하기 어려워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하체 부식, 침수차, 전손차 등을 꼽을 수 있으며 딜러에게 고지받았던 내용과 차량의 상태가 상이한 경우 등을 들 수 있다.

이외에도 허위매물과 미끼매물 또한 지속적으로 소비자의 피해를 유발해오고 있어 이러한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서는 믿을만한 업체와 거래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런 상황 가운데 수원 중고차 업체로 알려진 ‘다담카’가 유튜브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특정차량에 관한 리뷰나 차량의 특장점, 허위매물과 관련된 주의사항, 실매물 매매법, 차량 매매 후기 등 소비자들에게 유익한 정보성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다담카의 직원들을 소개하는 소통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영상 외에도 현재 운영 중인 공식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통해 후기와 정보성 게시글을 게시하고 있다.

다담카에 따르면 회사는 100% 실매물만을 중개하고 있으며 다른 업체에 비해 저렴한 수수료율을 자랑하여 합리적인 차량구매가 가능하다.

자체 운영중인 1급 성능공업소를 통해 차량의 출고전 정비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차량의 사후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차량을 구매한 후 6개월 내, 주행거리 1만km에 한하여 무상 A/S 및 점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다담카는 KEB하나은행과의 제휴협약 체결을 통해 다른 중고차 업체와 차별화된 저렴한 금리로 차량 구매가 가능하다.

최장 120개월 동안 할부 개월 수를 정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대출이자에 대한 부담감을 줄일 수 있다.

다담카 관계자는 “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다양하게 전개한 결과 2년 연속 고객만족 서비스 부문에서 1위로 인정받은 바 있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친절한 응대로 소비자를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다담카]

 

스페셜경제 / 박숙자 기자 speconomy@speconomy.com 

 

[저작권자ⓒ 스페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숙자 기자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이슈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