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중고차 바로카 ‘중고차 품질 보증제 실시’

홍찬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8-23 16:3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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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박숙자 기자]바로카가 자동차 성능기록부와 차의 상태가 상이할 경우 100% 환불해주는 ‘중고차 품질 보증제’를 실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입추가 지났지만 서울의 한낮 기온이 30도까지 올라가는 등 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더운 날씨를 피해 쾌적하고 편안한 출퇴근이나 여행, 휴가 등을 위한 이동 수단으로 차량 구입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경제적으로 부담이 적은 중고차를 찾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지만, 중고차 사기 피해 또한 커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업체 관계자는 “중고차를 구매하기 전에 자동차 성능기록부와 보험이력 등을 필히 살펴보는 것이 좋다. 사고이력과 차량의 상태 등을 자세히 알 수 있기 때문”이라며, “이러한 정보를 통해 중고차 업체 측에서 사실과 다른 정보로 속이고 차량을 판매하는 것은 아닌지, 중고차 사기를 방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중고차 품질 보증제를 실시함으로써 중고차 사기로 신뢰를 잃어가고 있는 중고차 시장에서 고객들이 믿고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튜브 바로카TV를 운영하고 있는 해당 업체는 수원·안산·용인·시흥·천안·평택 등의 지역에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실시간 실 매물은 바로카 중고차 사이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스페셜경제 / 홍찬영 기자 home217@sp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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