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 색 어 :
  • 검색구분 :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기자이름
  • 제목+내용
  • tag
  • 검색기간 :
  • 최근일주일
  • 최근1개월
  • 최근6개월
  • 최근12개월
  • 전체

Search: 10건

thumbimg

오프라인 침체 속 ‘단독질주’ 편의점 업계…GS리테일·BGF리테일 사상 최대 매출 달성
김다정 2020.02.11
[스페셜경제=김다정 기자]이커머스 업계의 강세로 오프라인 유통업계의 침체가 계속되는 가운데 편의점만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GS리테일에 이어 BGF리테일도 지난해 역대 최고 매출을 갈아치우면서 승승장구 하고 있다. 특히 GS리테일 ...

thumbimg

‘불티’나게 팔리는 마스크·손세정제…우한 폐렴 공포에 판매량 급증
김다정 2020.01.29
[스페셜경제=김다정 기자]일명 ‘우한 폐렴’이라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븡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면서 마스크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현재까지 국내 우한 폐렴 확진자는 4명으로 증가한 가운데 설 연휴, 중국 춘절 기간까지 맞물 ...

thumbimg

서울 지하철 7호선 편의점 운영권 입찰전…나홀로 뛰어든 ‘GS25’ 1위 굳히기
김다정 2020.01.13
[스페셜경제=김다정 기자]지난해 편의점 업계 1위 자리에 오른 GS25가 서울 지하철 7호선 편의점 40개에 대한 사업권을 재획득하면서 자리 굳히기에 나섰다. 앞서 GS25는 지난해 11월 말 기준 매장 수가 1만3899개로 20여년 ...

thumbimg

‘저작권 침해 논란’ CU, 펭수 인기 묻어가려다?…EBS “지적재산권 침해 해당” 지적
김다정 2020.01.13
[스페셜경제=김다정 기자]최근 EBS 연습생 ‘펭수’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면서 이로 인한 지적재산권 피해도 속출하고 있다. 펭수 이미지나 펭수의 인사말인 “펭-하”를 무단으로 활용해 홍보 자료를 만들거나 펭수를 패러디한 ‘펑수’ 등 ...

thumbimg

[라이벌열전]‘만년 1등’ CU 제친 GS25…아직 끝나지 않은 ‘왕좌’ 쟁탈전
김다정 2019.12.17
[스페셜경제=김다정 기자] 적극적인 ‘몸집 불리기’에 나섰던 편의점 GS25가 드디어 경쟁사인 CU를 제치고 국내 편의점 왕좌에 앉았다.올해 들어 GS25는 CU보다 높은 매출과 영업이익을 거뒀음에도 점포수 면에서는 CU에 밀리면서 ...

thumbimg

‘업계 2위’ GS25, 특수상권 사업권 내년 만료…편의점업계 판도 바뀌나?
김다정 2019.12.04
[스페셜경제=김다정 기자]편의점업계 2위인 GS25가 보유한 300여개의 ‘특수상권’ 사업권이 내년 만료된다. 현재 업계 1위인 CU와 점포수 차이가 50여개에 불과한 GS25 입장에서는 1위 탈환을 위해서라도 사업권을 사수해야 하는 ...

thumbimg

‘유해성 논란’ 액상형 전자담배, 사실상 퇴출 수순?…편의점 4사, 판매·공급 중단
김다정 2019.10.28
[스페셜경제=김다정 기자]GS25를 시작으로 편의점 4사가 자발적으로 일제히 액상형 전자담배 판매를 중단하거나 공급을 중단하면서 담배제조업체들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국내 담배시장에서 편의점은 전체 담배 판매 중 70% 이상의 절대 ...

thumbimg

‘사용 중단 권고’ 액상형 전자담배 연쇄작용…편의점업계까지 퍼진 공포
김다정 2019.10.24
[스페셜경제=김다정 기자]정부가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중단을 강력 권고하면서 유통업계도 사태를 진지하게 바라보고 있다. 정부가 강력 제재를 예고한 만큼 판매 중단 조치까지 내려질 경우 단순히 담배회사의 타격뿐 아니라 유통채널의 매출 하 ...

thumbimg

‘뺏고 뺏기는’ 편의점 재계약 전쟁…1만개 점포의 행방은 과연?
김다정 2019.10.12
[스페셜경제=김다정 기자]‘1만개’ 집토끼, 지키느냐 뺏기느냐. 내년도 편의점업계는 편의점주들이 대거 자유계약(FA)시장에 나오면서 대규모 점포 재계약을 앞두고 있다. 편의점 가맹 계약을 통상 5년 단위로 이뤄지는데, 지난 2014년 ...

thumbimg

‘수익성 만족’ 편의점 多점포 여전히 많지만…최저임금 ‘급증’으로 인기 ‘시들’
김다정 2019.10.01
[스페셜경제=김다정 기자]국내 편의점업계는 한 명의 점주가 2개 이상의 가맹점을 운영하는 다점포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편의점 장사가 잘 되면서 수익을 더 극대화하기 위해 한명의 점주가 줄줄이 추가 출점한 것이다. 이런 현상 ...

주요기사

+

이슈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