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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일가 3명 서울·동부로 분리 수용…미결수용자 접촉 금지
김수영 2019.11.03
[스페셜경제=김수영 기자]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동생이 구속되면서, 일가 3명이 동시에 수감생활을 하게 됐다. 조 전 장관의 동생은 서울동부구치소에 수감됐으며, 조 전 장관의 부인 정경심 교수와 5촌 조카는 서울구치소에 있다.조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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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정경심 22억 차명투자 잠정결론…블루펀드 14억과 별개
김수영 2019.10.04
[스페셜경제=김수영 기자] 검찰이 조국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겸심 동양대 교수가 사모펀드 운용사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코링크)를 사실상 설립·운영하며 총 22억6,250만 원을 ‘차명투자’한 것으로 잠정 결론 내린 것으로 3일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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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이 통한다는 가정 하에”…조국 민정수석 임명 직후 5촌조카 우회상장 설계
김수영 2019.10.02
[스페셜경제=김수영 기자] 조국 법무부 장관의 5촌 조카 조범동 씨가 조 장관이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으로 임명된 바로 다음날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코링크)’를 중심으로 사업을 ‘설계’한 것으로 알려졌다.한국일보가 1일 입수한 녹취록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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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링크 운용에 정경심 교수 ‘갑질’ 있었다?…조국 5촌조카 검찰서 진술
신교근 2019.09.22
[스페셜경제=신교근 기자]조국 법무부 장관의 5촌 조카가 조 장관이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코링크PE’ 운용 과정에 관여 정도를 검찰 수사에 적극적으로 진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코링크PE를 운용할 때 정 교수의 갑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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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5촌 조카 오늘 새벽 귀국-횡령 혐의로 체포, 귀국 경위 등은 불분명
김수영 2019.09.15
[스페셜경제=김수영 기자] 검찰이 14일 이른바 ‘조국 사모펀드’ 의혹의 핵심인물로 알려진 조국 법무부 장관의 5촌 조카 조 모(36) 씨를 체포했다.조 씨는 조 장관 일가 관련 의혹이 불거지자 펀드 관계자들과 해외로 도피성 출국의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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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간담회 주요 사안] 사모펀드 거액 투자 의혹
김수영 2019.09.03
[스페셜경제=김수영 기자] 여야의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일정 등의 합의가 무산되자 조 후보자는 직접 기자간담회를 자청, 그동안 불거진 의혹들에 대한 해명에 나섰다.2일 오후 3시30분부터 이튿날 오전 2시 16분까지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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