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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거래·위장전입 의혹에 휩싸인 조국…바른미래 “약자·빈자의 편이 될 자격도 없는 사람”
김영일 2019.08.17
[스페셜경제 = 김영일 기자]74억원대 사모펀드 투자 의혹과 허위거래 및 위장전입 등 부동산 관련 의혹 등에 휩싸인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바른미래당은 16일 “법무부 장관에 앞서 빈자의 편이 될 자격도 없다”고 비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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