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Poll Finds Americans Mostly Positive About Economy, But Disappointed in Immigration Matters

김동수 기자 / 기사승인 : 2019-03-21 17:4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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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source : Wikimedia Comm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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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 Dongsu Kim]


As far as Americans are concerned, President Donald Trump is doing a great job handling the economy, as a CNN Poll reports back that 71% of people in a survey they took in collaboration with the SSRS believe that the economy under Trump is “in good shape.”


Upon closer inspection, most say that the Trump economy is better on account of their personal financial situation, which 4 in 10 (42%) say is actually better than it was three years ago. Only a small amount say they were worse off (15%), while the rest say nothing has changed for them.


Because of this, the number of people who approve of the way he handles the situation also accounted for 51%. Interestingly, there are also 51% who say that they actually do not approve of the way Trump has been handling things economically. Both have so far contributed to his overall approval rating, which now sits at 42%, although even that is between President Bill Clinton (44%) and President Ronald Reagan (41%), two of United States’ presidents that were also re-elected for a second term.


While it is not yet set in stone, many of Trump’s supporters hold fast that he will win once more in the 2020 elections, hence the comparison with the other two re-elected presidents.


That said, though, Trump’s dealings with immigration sits in much different waters, with 58% of Americans disapproving of his methods, and only 39% approving, an obvious downgrade from early February’s 41% approve to 54% disapprove.


Part of this is the fact that 50% think that the Congress should have passed Trump’s declaration of national emergency at the US-Mexico border, while 42% say they disagree, and 55% say that they are “opposed to the President’s veto of that resolution”, and the remaining 35% say that he should have used his veto powers.


CNN 조사 결과, 미국인들 정부의 경제 정책에는 긍정적이나 이민 문제에는 '실망'


[스페셜경제= 김동수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그의 행정부에 관련된 내용을 묻는 CNN 여론 조사에서 미국인들의 71%가 트럼프 집권 이후 경제 상황이 나아졌다고 답했다.


해당 내용을 더 자세히 살펴보자면, 이들은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 정책이 자신들의 재정적 상화엥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말했다. 10명 중 4명(42%)은 3년 전보다 확실히 재정적 상황이 나아졌다고 말했다. 15%는 재정 상황이 더 악화됐다고 말했고, 나머지는 변동이 없다고 답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수행 방식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사람도 51%가 넘는다. 흥미롭게도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 정책 처리 방식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 또한 51%였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전반적인 지지율은 42%였는데, 재선에 성공한 전 대통령인 빌 클린턴(44%)과 로널드 레이건(41%)의 중간 정도에 해당하는 지지율이다.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트럼프 지지자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2020년에도 다시 선거에 승리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자 문제를 다루는 것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58%는 정부의 이민자 정책에 동의하지 못했고 39%만 이에 동의했다. 2월 초 이 결과가 각각 41% 동의, 54% 불만이었던 것에 비하면 더 악화된 수준이다.


응답자의 50%는 의회가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멕시코 국경에 대한 국가 비상 사태 선포를 통과시켰어야 한다고 답했고, 42%는 이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또 55%는 이 결의안에 대한 대통령의 거부권에 반대한다고 답했으며 35%는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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