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경제=김은배 기자]DB손해보험이 연말연시를 맞아 ‘가족사랑우체통 새해카드 보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내년 1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가족사랑우체통 새해카드 보내기’이벤트는 지난 한 해 동안 가족에게 고마웠던 마음과 다가오는 새해 인사를 가족들에게 표현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는 게 DB손해보험 측의 설명이다.


DB손해보험 가족사랑 우체통 캠페인은 지난 5년간 진행 돼 총 51,327명이 가족에게 사랑을 전했고, 우체통 사연을 바탕으로 지난 9월에는 네이버 브랜드 웹툰인 ‘가족사랑툰’이 연재되기도 한 가족사랑의 대표 캠페인이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연말연시를 맞아 가족 간의 사랑, 관계를 되돌아보고, 그 동안 미처 표현하지 못했던 가족사랑을 표현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가족사랑을 지키는 대표주자로서 지속적인 가족사랑 관련 캠페인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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