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아이들과 물놀이 "가을에는 수영이지"

신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9-10-20 20: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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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 신지우] 샘 해밍턴이 아이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샘 해밍턴과 자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벤틀리와 윌리엄은 아빠 샘 해밍턴과 함께 수영장을 방문했다.

이들은 한적한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겼다. 샘 해밍턴은 “물놀이 너무 좋아하는 거 아냐?”라고 물었고, 윌리엄은 “아빠. 가을에는 수영이지”라고 말했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샘 해밍턴은 “물놀이 진짜 끝이 없다. 물놀이 체력 소비 진짜 심한데 저 이제 50세다”라며 “물놀이 그만 좀 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벤틀리는 물대포를 보고 뒷 걸음을 치며 무서워했다. 이에 샘 해밍턴은 직접 물대포를 맞아 보이며 용기를 주려고 했다. 그러나 벤틀리는 아빠의 물대포 맞는 모습이 아련한 손짓을 보이며 오열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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