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보쌈 혼밥대표 ‘싸움의고수’, 소규모 소자본 맞춤창업 통해 100호점 돌파하며 꾸준한 성장 눈길…유망 프랜차이즈로 눈길

박대성 / 기사승인 : 2019-11-06 11: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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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 = 박대성 기자] 1인 가구가 늘어남에 따라 혼자 밥과 술을 해결하는 사람들을 흔히 혼밥족, 혼술족으로 부르게 되면서 이제는 하나의 트렌드라고 여겨지고 있다. 동시에 혼밥·혼술족을 대상으로 한 요즘 뜨는 체인점 창업, 유망 프랜차이즈 순위에 대한 관심도도 높아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프랜차이즈창업은 창업 컨설팅부터 상권분석, 메뉴 개발, 교육, 식자재 보급, 홍보 등을 본사에서 적극 지원하기 때문에 외식업창업 경험이 없는 초보창업자들도 수월하게 창업을 시작할 수 있다.

 

하지만 청년, 경단녀, 퇴직자 등 많은 사람들이 배달창업, 외식창업에 관심을 가지면서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렀다. 창업 업계 내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선 무엇보다도 경쟁력 있는 아이템 선정이 매우 중요해졌다. 따라서 창업추천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선정할 때에는 창업비용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창업지원금을 제공하는지, 인건비 절감 시스템을 갖췄는지 등을 따져보는 것이 좋다.

 

이 가운데 1인보쌈&삼겹살 혼밥 대표 브랜드 ‘싸움의고수’가 남자, 여자, 청년 소자본창업을 위한 비용절감 창업 혜택을 마련해 창업 희망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싸움의고수’는 로열티, 보증금을 받지 않는 창업 정책으로 1인소자본창업, 요즘 뜨는 창업아이템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신한은행과 제휴를 맺어 최대 5천만 원 창업지원금 대출도 지원하고 있다.

 

싸움의고수와 유사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경우에는 간판, 내부 사인물 등 최소한의 집기만 교체하는 ‘업싸이클링’ 방식을 통해 최소 900만 원대에 업종변경창업이 가능하다. 창업비용을 최대한 낮춰 경제적 부담을 줄인 1인창업아이템으로 업종전환할 수 있는 만큼 최근 100호점을 돌파하며 성장 중이다.

 

아울러 식재료 원팩 제공 및 일본식 패스트푸드 시스템을 도입해 보쌈, 삼겹살 등의 메뉴 조리 과정도 단순화시켰다. 이에 주문을 받고 고객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데까지 평균 2~3분밖에 소요되지 않으며, 도시락용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수거와 세척도 간편하다.

 

또한 ‘무인발권기(키오스크)’를 도입해 주방, 홀서빙 인력을 최소화시켰다. 이를 통해 가맹점주는 좀 더 편한 매장 운영이 가능하며 인건비도 절감시킬 수 있다.

 

국내최초 1인보쌈, 1인삼겹살 전문점인 ‘싸움의고수’는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이 번지고 있는 요즘에도 확보된 삼겹살 물량으로 안정적인 가격과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이러한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경기불황 속에서도 매달 4~5곳의 꾸준한 신규매장을 오픈하고 있다는 점이 눈여겨볼 만하다.

 

소자본창업을 원하는 신규 점주뿐만 아니라 기존 점주들도 추가로 매장을 운영하고 싶다는 문의가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지인 및 친인척에게 소개해 3개의 매장을 오픈한 가족 점주도 있다.

 

한편 싸움의고수는 1인보쌈, 1인삼겹살 인기에 힘입어 1인족발, 1인치즈닭볶음탕 등 다양한 1인 혼밥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대에 선보이며 혼밥 트렌드를 이끄는 대표 브랜드다. 창업지원금, 창업절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1인보쌈 혼밥 대표 브랜드 ‘싸움의고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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