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방디엠시티’, 신속한 하자보수 등 불편함 개선이 매력

박대성 기자 / 기사승인 : 2019-10-24 09: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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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 = 박대성 기자] 단지 내 상가는 일반적인 상가보다는 전용률이 높은 편이다. 여기에 대형 건설사들이 공급한다면 하자보수나 불편함을 빠르게 처리 받을 수 있다. 


대방건설이 공급하는 세종대방디엠시티는 단위 규모 상가 중 세종시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메머드급 상가이다. 유럽풍 라임스톤의 디자인으로 외관특화 상업시설로 360도 열려있는 4면 개방형으로 고객유입에 유리한 스트리트형 설계를 통해 길을 따라 테마를 갖추고 있으며 쇼핑부터 외식,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세종대방디엠시티’는 현재 본격 입주와 함께 상가분양이 진행 중에 있다. 또한 상업시설에 대한 입점 안내센터를 오픈하고 있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단지 내 상업시설은 풍부한 유동인구를 갖추고 있어, 임대수익을 올릴수 있기 때문에 관심이 높다“ 면서 ”단지 내 상가라도 시공과 브랜드에 따라 상권 형성이나 프리미엄 등에서 차이가 날 수 있는데, ’세종대방디엠시티’는 세종특별자치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상업시설의 흥행 여부는 접근성과 배후수요에 의해 크게 좌우된다고 볼 수 있지만 이러한 조건을 모두 만족시키는 곳을 찾기란 쉽지 않은데, 세종대방시엠시티 상업시설은 이 두 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세종시청, 교육청, 우체국, 세무사무소(예정) 주상복합 건물 내 고정수요 548세대는 물론 3-2생활권 5천여 세대를 고정 고객화 할 수 있다.

세종시청, 교육청, 우체국, 세무서(예정) 등 관공서 밀집지역과 인접해 관공서 및 국책연구단지 근로자 약 6천여 명의 배후 수요를 확보했다. 

‘세종 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 홍보관은 세종시 세종시청, 교육청 앞에 위치해있어 활발한 상담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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