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WC 페이스앤바디마스크, 산소LED로 피부 탄력과 화이트닝을 동시에 …피부관리기 중 폭발적 인기

김진우 / 기사승인 : 2019-11-12 17:5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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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김진우 기자]피부 미백은 물론, 윤기와 탄력을 동시에 선사하는 ZWC 페이스앤바디마스크의 제품 홍보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홍보영상은 하나의 제품으로 엉덩이뿐만 아니라 전신을 산소LED로 케어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 피부관리기 제품은 기존 LED마스크의 단점을 보완하고, 산소테라피라는 혁신적인 기술을 접목함으로써 기존 LED마스크의 틀을 깨고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ZWC가 새롭게 제시한 산소의 중요성이다.

산소는 우리가 살아가는 것에 있어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소이지만 너무 일상적으로 접하는 것이다 보니 중요성에 대하여 무감각할 때가 있다. 하지만 산소 1% 차이가 우리의 삶에 일으키는 영향은 비교적 상당하다.

실내 산소 평균 농도가 20%라고 하였을 때, 우리가 흔히 상쾌하고 공기가 좋다고 느끼는 숲 속 산림의 산소 평균 농도는 21%로 단 1%의 농도로 우리는 호흡의 차이를 느낀다.

우리의 피부도 호흡을 한다. 몸에 화상을 입으면, 피부가 호흡을 하지 못하여 죽는 것처럼 피부의 호흡은 생각보다 우리의 생명에 아주 중요하고도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이 때문에 우리의 피부호흡은 매우 중요한데 이 호흡에 필수적인 요소가 바로 산소이다. 피부는 좋은 산소로 호흡할 때 신체 노화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몰아내고 세포 재생을 시작한다.

세포 재생은 면역력 증진으로 이어지고, 세포의 순환은 곧 피부결과 피부톤, 탄력을 결정짓는다.

미국 코네티컷대 분자 세포학과 연구팀이 진행한 실험에 따르면 37마리의 쥐에게 피부 노화를 유발하는 강한 자외선(UVA)를 쪼인 후 고압 산소로 치료해주었더니 주름과 탄력도가 원래 수준으로 회복되었다는 결과가 나왔다.

ZWC 페이스앤바디마스크는 뷰티산소발생기를 통해 분당 편백나무 237.5 그루에서 쏟아져 나오는 것과 같은 양의 순도 95% 고농축 산소를 공급하게 하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대표적인 피부관리기인 LED마스크와 결합해 이중 케어가 동시 진행되어 피부에 즉각적인 효과를 선사하는 기술 혁신을 실현했다.

 

스페셜경제 / 김진우 ad.marketer0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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