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피앤씨, 日 10개 유통채널 300여 지점에 ‘모레모’ 헤어제품 공급

원혜미 기자 / 기사승인 : 2020-03-31 09: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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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 = 원혜미 기자] 세화피앤씨는 자사 감성코스메틱 브랜드 ‘모레모’가 일본 3대 버라이어티샵과 대형 H&B스토어, 인기 뷰티편집샵 등 총 300여개 오프라인 매장에 헤어케어 주력제품 7종을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론칭하는 일본 오프라인 매장은 버라이어티 스토어 ‘도큐핸즈’, ‘아인즈&토르페’와, 뷰티 전문 코스메틱 H&B스토어인 ‘앳코스메’, ‘로즈마리’ 등 10개 메인 유통채널이 운영하는 300여 점포다. 모레모는 4월 초까지 제품공급을 완료할 계획이다.

세화피앤씨는 지난 2월 ‘로프트’(LOFT) 전국 124개 매장에 제품을 공급한데 이어, 불과 한 달 만에 ‘도큐핸즈’(TOKYUHANDS) 등 일본을 대표하는 3대 대형 버라이어티샵과 H&B스토어, 뷰티편집샵에 모레모 제품을 공급하게 돼 일본 수출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공급하는 제품은 ▲모레모 워터트리트먼트 미라클 10 ▲모레모 스칼프 샴푸 클리어앤 쿨 ▲모레모 헤어에센스 딜라이트풀오일 ▲모레모 헤어세럼 R ▲모레모 헤어트리트먼트 미라클 2X ▲모레모 리페어 샴푸 R ▲모레모 프로틴밤 B 등 베스트셀러 7종이다.

모레모 관계자는 “모레모의 베스트셀러 제품을 일본 3대 버라이어티샵과 H&B스토어, 뷰티편집샵에서도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일본 내 유통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많은 소비자들이 모레모의 놀라운 성능과 품질을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스닥 상장사 세화피앤씨는 ‘리체나’, ‘라헨느’, ‘프리모’, ‘모레모’, ‘얼스노트’ 등 국내외 프리미엄 염색약, 헤어케어, 기초화장품 시장을 선도하며 5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는 글로벌 코스메틱 전문기업이다. 

 

(사진제공=모레모)

 

스페셜경제 / 원혜미 기자 hwon611@sp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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