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부부갈등 결말은 고부갈등일까?..."시母 등장에 긴장감UP"

신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9-07-20 04: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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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의 시어머니가 한국을 방문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16일 방송된 '아내의 맛' 55회에서는 중국에서부터 '아내의 맛' 방송을 모두 지켜본 시어머니가 한달음에 한국으로 달려와 함진부부와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시어머니는 이내 "혜정이는 내가 볼 테니 데이트하러 다녀오라"며 부부 관계 회복을 위한 비책으로 두 사람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데이트를 권했다. 

 

이에 두 사람은 실로 오래간만에, 얼마 전까지 드리워졌던 냉랭한 분위기는 오간 데 없는, 꿀 떨어지는 데이트를 만끽했다. 하지만 달콤한 시간도 잠시, 백화점에서 함소원이 자리를 비운 사이 또 한 번 일이 터지면서, 이번 주는 사고 없이 무사히 넘어갈 수 있을지, 현장에 긴장감이 감돌았다. 

그런가하면 두 사람이 데이트를 즐기는 동안 시어머니는 좌충우돌 독박육아를 가동했다. 하지만 육아고수 시어머니에게는 식은 죽 먹기인 줄 알았건만, 예상 밖 상황이 돌출하면서 고난이 이어졌고, 시어머니조차도 생각지도 못한 난관들 앞에서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데이트를 끝내고 돌아온 함진부부와 시어머니는 오랜만에 얼굴을 맞대고 저녁 식사를 함께하게 됐지만, 오랜만에 모인 즐거움도 잠시, 작은 오해로 인해 순식간에 고부갈등이 발발, 분위기를 싸늘하게 만들기도 했다. 
 
한편 함소원 진화 부부는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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