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지 풍부한 아파트가 최고’…원주 더샵 센트럴파크 선착순 분양 중

박숙자 기자 / 기사승인 : 2019-06-12 17: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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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박숙자 기자]기후변화에 따른 미세먼지가 사회문제로 급부상했다. 미세먼지는 황사 등과 달리 계절을 가리지 않고 찾아오면서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이른바 ‘숲세권·공세권’ 요소를 갖춘 아파트들이 수요자들의 선택을 받으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 1월 위례신도시에 공급된 ‘위례포레자이’는 487가구 모집에 6만 3472명의 청약자가 몰려, 평균 130.3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을 기록했다. 단지 북서측에는 청량산 위치해 있고 위례근린공원, 남한산성 도립공원이 가까워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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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원주의 강남인 무실동, 그리고 명륜동 단계동에 걸쳐 입지한 ‘원주 중앙공원’에 민간 공원 특례사업을 통한 총 2656세대의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가 그 주인공이다.

이 단지는 35만㎡규모 원주 중앙공원 안에 조성되는 단지로, 마루길·풍경길 등 약 5.6km이상의 산책길을 걸으며 숲 속 자연을 누릴 수 있다.

원주시 중심입지인 무실동에 들어서는 도심 아파트로, 입지도 좋다. 단지 인근에 원주시청, 법원, 검찰청 등의 행정기관을 비롯해 롯데시네마, AK플라자, 롯데마트, 원주종합운동장 등의 문화, 상업시설이 있다.

또한 원주고속버스터미널고 시외버스터미널과 남원주 IC도 인접해 타 지역으로 이동도 편리하다. 단지 앞에 치악초등학교가 있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여기에 쾌적한 주거환경을 세대 내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특화설계도 도입한다. 환기와 공기청정, 초미세먼지 제거기능을 갖춘 빌트인 청정환기 시스템을 설치할 예정이다.

이 시스템은 4중 필터 장치로 초미세먼지를 99.9%까지 차단할 수 있고, 초미세먼지의 10분의 1 크기인 0.3㎛ 먼지까지 걸러낼 수 있다. 환기와 공기청정 기능이 동시에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커뮤니티시설도 다채롭다. 커뮤니티시설에는 피트니스센터, 타석골프연습장 및 스크린골프장, 남녀 목욕탕, 탁구장 등으로 구성된 스포츠존과 남·여 독서실, 멀티룸, 북카페 등으로 구성된 에듀존, 키즈룸, 맘스스테이션, 경로당 등으로 구성된 패밀리존으로 구성된다.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 견본주택은 원주시 개운동 451-1번지에 위치하며 선착순 분양중이다.

 

[사진제공=믹스애드]

 

스페셜경제 / 박숙자 기자 speconomy@sp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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