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코로나19 감염 방지 나서다…항균동필름 곳곳에 부착

홍찬영 / 기사승인 : 2020-03-03 16: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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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홍찬영 기자]국내 IT대기업 NHN은 이번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방지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NHN은 우선 국내 항균동브랜드 ‘닥터씨유’의 항균동필름으로 엘레베이터, 문손잡이등 회사내부에 손이 많이 닿는 부분을 부착했다.


“닥터씨유”는 국제인증, 국내특허, 시험성적을 마친 항균력 99.9%의 항균동을 첨가한 접착식 항균동 필름 개발을 완료했고 US EPA(미국환경보호국), ICA(국제구리협회) 해외인증을 받은 영구적인 바이러스차단을 시키는 항균동 소재를 이용해 제품 개발을 하는 브랜드다. 

 


NHN 인사총무지원실 이승찬이사는 “손이 많이 닿는 접촉면에 대해 매일 3회 살균 소독을 시행하고 있지만 상시 효과를 볼 수 있는 항균동 필름을 알게 됐고 이를 통해 직원들의 교차 감염 발생 가능성이 완벽히 제거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페셜경제 / 홍찬영 기자 home217@sp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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