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서울국제주류박람회서 ‘홈브루’로 만든 프리미엄 수제맥주 선봬

원혜미 기자 / 기사승인 : 2020-06-14 16: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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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홈브루. 사진제공=LG전자

 

[스페셜경제=원혜미 기자]LG전자가 ‘2020 서울국제주류박람회’에서 수제맥주 제조기 ‘LG 홈브루’로 만든 프리미엄 수제맥주를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18년째를 맞이한 서울국제주류박람회는 국내 유일의 주류전문 전시회다. 와인, 맥주, 전통주, 사케 등 국내외 주류는 물론 관련 식품이나 액세서리 등 다양한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이다. 매년 3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박람회를 찾고 있다.

LG전자는 이번 박람회에서 보다 많은 관람객이 홈브루에서 갓 뽑아낸 프리미엄 수제맥주를 직접 맛볼 수 있도록 시음행사를 진행했다.

LG 홈브루는 누구나 손쉽게 나만의 맥주를 만들 수 있는 세계 최초 캡슐형 수제맥주제조기다.

홈브루에 캡슐형 맥주 원료 패키지와 물을 넣고 간단히 다이얼 조작만 하면 발효부터 숙성, 보관까지 복잡하고 어려운 맥주제조 과정을 자동으로 진행한다.

LG 홈브루는 페일 에일(Pale Ale), 인디아 페일에일(India Pale Ale), 흑맥주(Stout), 밀맥주(Wheat), 필스너(Pilsner) 등 인기 맥주 5종을 취향에 따라 직접 제조할 수 있다.

윤경석 LG전자 H&A사업본부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부사장)은 “집에서 즐기는 홈술 문화가 늘어나고 있다”며 “보다 많은 고객이 LG 홈브루에서 뽑아낸 맛있는 프리미엄 수제맥주를 직접 맛보고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페셜경제 / 원혜미 기자 hwon611@sp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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