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Savage To “Fight” Back Against Deportation Fears

김동수 기자 / 기사승인 : 2019-12-02 19: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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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source : Variety]

[스페셜경제= Dongsu Kim] Recently detained rapper 21 Savage, whose real name is Shayaa Bin Abraham-Joseph, said that he will fight back against his possible deportation, citing that his biggest fear was not the detention itself, but that he will no longer be given the opportunity to “live” in a country he had “been living” his “whole life.”

Now 26, the rapper told reporters in a statement, as reported by iol.co.za, being detained by the Immigration and Customs Enforcement (ICE) this month was a “worst nightmare” but not more than the fact that he might be kicked out of the country.

Savage was also level-headed in the situation, despite the burning desire communicated by his declaration that he will fight against the ICE ruling and his subsequent detention, insisting that his current situation is bad but that he should not expect to be treated differently just because he had built himself a career over the years while living in the US.

Savage said: “Even if you got money, it ain't easy. It ain't no favoritism, and I respect it, I honestly respect it. It would be kind of messed up if they treated rich immigrants better than poor immigrants, I think."

In a corresponding report by The New York Times, Savage says that in addition to the life he was able to build in the United States, he was also worried about what he will leave behind when ICE decides to completely pull him out of the country. The rapper admits fear has gripped him when he remembered his deportation will leave his three children fatherless, that he might also be forced to leave his mother and “everything” he knew from living in Atlanta.

“I'm not leaving Atlanta without a fight. We gon' fight all the way till the last day even if that means I sit in jail for 10 years," 21 Savage said.

 

랩퍼 ‘21세비지’, 추방의 공포와 맞서 싸우겠다

[스페셜경제= 김동수 기자] 최근 구속된 래퍼 21 세비지(본명 샤야 빈 아브라함-조셉)는 자신의 가장 큰 두려움은 ‘구금 자체가 아니라 더 이상 남은 생을 한 나라에서 살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는 점’을 들어 추방 가능성에 맞서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26세인 이 랩퍼는 iol.co.za의 보고와 같이 이달에 출입국 관리국에 의해 구금된 것이 “최악의 악몽”이라고 했다. 

세비지는 ICE 판결과 그에 따른 구금에 맞서 싸우겠다고 선언함으로써 전달된 불타는 욕구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현재 상황은 나쁘지만, 내가 사는 동안 미국에서 경력을 쌓았다고 해서 차별 대우를 기대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돈이 있어도 쉽지 않다. 그건 편견이 아니다. 그리고 난 그걸 진심으로 존중하고, 가난한 이민자들보다 부유한 이민자들을 더 잘 대우한다면 조금 엉망이 될 것 같다.”

세비지는 뉴욕타임스의 해당 보고서에서, 미국에서 건설할 수 있었던 삶 외에도 ICE가 그를 완전히 추방하기로 했을 때 남은 일에 대해 걱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랩퍼는 자신의 추방으로 인해 자신의 세 자녀가 아버지 없이 남겨질 것을 생각했을 때 두려움이 그를 사로잡았다고 한다. 그는 또한 어머니와 애틀랜타에 살면서 알고 있는 모든 것을 떠나야 할지도 모른다.

“나는 싸움 없이 애틀랜타를 떠나지 않을 것이다. 지난 10년 동안 감옥에 앉아 있다 해도 마지막 날까지 계속 싸울 것이다.”라고 세비지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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