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증권, 확진자 1명 외 전원음성…방역조치 후 정상근무 중

원혜미 기자 / 기사승인 : 2020-08-11 15: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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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원혜미 기자]여의도 부국증권 본사 건물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1명 외 전원이 음성판정을 받았다.

11일 부국증권에 따르면 지난 7일 여의도 본사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보건소의 통제 아래 실시한 검사결과 접촉자와 해당 층 직원들은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다.

아울러 부국증권은 사옥관리 및 경비 업체직원들에 대해서도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해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다.

보건소의 권고에 따라 해당 층은 일시적으로 폐쇄되고, 해당 층 직원은 오는 14일까지 자가격리 및 재택근무를 실시할 예정이다.

해당 층을 제외한 본사 사옥 전체는 자체방역 조치 완료 후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지키며 정상근무 중이다.

 

스페셜경제 / 원혜미 기자 hwon611@sp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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