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슈가링왁싱 아나덴(ANADEN), 초기 시장 선점 통한 창업 리스크 줄인 창업 시스템 선봬

김진우 / 기사승인 : 2019-11-22 15:33:3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스페셜경제=김진우 기자]올 한해 창업 시장을 관통했던 키워드는 ‘소자본’에 있다. 여전히 치솟는 임대료와 해가 바뀌며 상승한 최저임금으로 인해 창업비용 지출에 다소 부담이 존재했기 때문이다.

또 여성들의 경력단절을 비롯한 취업의 어려움 속에서 새로운 해결책으로 떠올랐던 창업은 동일 아이템의 증가로 인한 과열되는 양상을 보이면서 많은 어려움이 존재했다.

하지만 돌파구는 있는 법, 최근 창업을 준비하는 많은 예비 창업자들은 시대에 맞는 경쟁력과 적은 비용 부담, 소비자들의 높은 선호도를 이끌 아이템을 선택하기 시작했다.

이에 예비 창업자들은 프리미엄 슈가링왁싱 전문브랜드 아나덴(ANADEN)에 주목하고 있다.

아나덴은 국내 유일 슈가링왁싱 전문샵을 표방한 브랜드로 최근 국내 뷰티 시장에서 하나의 트렌트로 변모하고 있는 왁싱을 매개로 성장하고 있다.

시대의 변화와 미디어 속 왁싱 인식의 개선으로 인해 전문적인 왁싱을 필요로 하는 고객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아나덴의 왁싱 시스템은 저통증 저자극이라는 새로운 왁싱을 선보이면서 사업적 가능성까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어 많은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 런칭 1년 간 전국 50여개가 넘는 가맹점 오픈을 진행하며 국내 대표 왁싱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아나덴 창업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초기 시장 선점 여부에 있다.

현재 국내 왁싱샵은 뷰티 샵 한켠에 입점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전문 왁싱샵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추세지만 공급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형세다.

하지만 바꿔 말하면 이는 초기 선점을 통한 사업적 성공을 말하기도 한다.

이 업체의 1인 창업, 소자본 창업 시스템은 이같은 전문 왁싱샵이 가진 시장성과 결부돼 더욱 큰 시너지를 낸다.

인건비 절감을 비롯한 창업 비용의 절감은 창업에 투자한 비용을 회수 할 수 있는 기간을 단축하고, 이는 아나덴의 체계적인 입지 분석을 통한 상권 분석과 고객 수요가 만드는 ‘단골’ 형성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

이 업체에 따르면 이 왁싱샵은 권리금 및 임대료가 비싼 1층 상권을 고집할 필요 없이, 뷰티관련 매니아들이나 왁싱 수요자들이 존재하는 매니아가 형성된 상권을 선점하고 있다.

또 천연 제품라인과 전문화된 왁싱 기술을 선보인다면 재방문 고객의 증가로 인한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를 위한 준비는 아나덴 본사의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이 업체 관계자는 “현재 아나덴 가맹점을 운영하는 점주 중 상당수가 창업을 처음 시작한 사업자임은 물론 미용업 혹은 뷰티업에 관한 지식과 기술이 전무한 상태에서 시작했다”며 “이는 아나덴의 교육 커리큘럼에 따라 왁싱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음을 뜻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과거 아프고 피부에 심한 자극이 필수라고 여겨졌던 왁싱과 달리 아나덴의 저통증 저자극 슈가링을 온전히 선보일수 있는 전문성을 갖추게 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천연 재료로 직접 제작하는 아나덴의 슈가링 제품 라인은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체계적인 교육을 통한 전문 기술과 함께 아나덴의 제품을 경험한 고객들은 일명 ‘단골’이라 불릴 만큼 재방문 의사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이는 곧 가맹점의 매출과 점주의 수익으로 직결된다는 설명이다.

이 업체 역시 이를 통한 본사의 성장을 결부해 더욱 많은 지원을 가맹점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아나덴의 정기 스킬업 세미나를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 및 교육 지원이 바로 이에 해당한다.

이 업체 가맹본부 김규랑 이사는 “국내 유일 슈가링왁싱 전문브랜드라는 아이템 자체의 차별화에 만족하지 않고 가맹본부는 점주들이 보다 많은 매출과 수익적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을 끊이지 않고 진행하고 있다”며 “올바른 왁싱 문화를 선도하고 나아가 세계에 아나덴의 왁싱을 알리는 기업이 되고자 하는 기업 사명을 이루기 위해 본사의 노력이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남성 고객도 굉장히 많이 늘고 있는 추세라 남성 예비창업자분들도 많은 관심을 보여주시지만, 여전히 왁싱샵 특성상 여성 고객과 여성 예비창업자들이 많이 문의를 주신다”며 “려운 국내 취업상황으로 인해 새로운 길을 찾는 여성 취업자를 비롯해, 경력단절로 고민하는 여성과 새로운 직업을 통해 가계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주부까지 아나덴 창업은 가장 적합한 분야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업체 가맹본부는 연말 다양한 송년회 행사와 함께 21일부터 23까지 학여울역 세텍에서 열리는 창업 박람회에 참가하고 있다. 아나덴은 박람회를 통해 성공 사업가의 미래를 꿈꾸는 많은 예비창업자들을 만나 자세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스페셜경제 / 김진우 ad.marketer03@gmail.com 

 

[저작권자ⓒ 스페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스페셜 기획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