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핀란드 디자인 10000년’展 개최…핀란드 디자인의 역사 톺아보기

윤성균 기자 / 기사승인 : 2020-01-20 1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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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 물질 그리고 변형-핀란드 디자인 10000년’ 전이 서울 용산동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열렸다.

[스페셜경제=윤성균 기자]‘인간, 물질 그리고 변형-핀란드 디자인 10000년’ 전이 서울 용산동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열렸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여는 첫 북유럽 역사 문화 전시로, 핀란드국립박물관이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개최한 특별전 ‘디자인의 1만 년’ 전의 세계 첫 순회 전시다.

이번 전시는 1만 년의 핀란드 디자인 역사를 되짚어볼 수 있게 구성됐다.

전시는 오는 4월 5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국립김해박물관과 국립청주박물관에서 순회전을 연다.

 

▲ 핀란드 유물로 발견된 옛 의자와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의자가 같이 전시됐다.

 

▲ 유물에 새겨진 문양에서 핀란드 토착신앙의 영향을 찾아 볼 수 있다.
 

스페셜경제 / 윤성균 기자 friendtolife@sp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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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부 팀장을 맡고 있는 윤성균 기자입니다. 재계와 산업금융 전반에 대해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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