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다영, CBS ‘새롭게 하소서’ 출연

한승수 기자 / 기사승인 : 2019-04-08 15: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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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 = 한승수 기자] 배우 주다영이 CBS 교양프로그램 ‘새롭게 하소서’에 출연한다.

새롭게 하소서는 배우 김정화,김학중 목사가 진행하는 신앙간증 프로그램으로,

모델 한현민,가수 공민지,작곡가 용감한형제와 같은 연예계 종사자뿐 아니라 양궁선수 장혜진, 징글맘과 스머프할배의 삼시세끼의 저자 정성기 작가 등 각 분야 종사자들이 출연해 아름다운 믿음과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복음의 순간을 여과 없이 드러내고 있다.

배우 주다영 역시 모태신앙으로 힘들고, 지쳤던 순간마다 하나님의 믿음 안에 버틸 수 있었다며, 그간 그 어디서도 털어놓을 수 없었던 진솔한 이야기들을 가감 없이 털어놓았다.

주다영은 특히 MC를 맡고 있는 배우 김정화와 2012년 MBC에서 방영되었던 ‘못난이 송편’에서 선생님과 제자 사이로 출연한 바 있어, 7년 만에 재회해 반가움을 나누며, 서로 안부를 전했다.

한편 관계자에 따르면 녹화 내내 씩씩하단 주다영이 녹화 중 눈물을 펑펑 쏟아 , 현장에 많은 스탭들 역시 눈시울을 함께 붉혔다고 전했다.

주다영이 눈물을 쏟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4월 9일(화) CBS를 통해 전파를 타는 본방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새롭게 하소서’는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전 9시 10분 CBS TV에서 방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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