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한국환경공단 ‘2019 기후변화특성화대학원 협약’ 체결

홍찬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11-20 14: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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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홍찬영 기자]세종대학교는 한국환경공단과 20일 롯데호텔에서 ‘2019 기후변화특성화대학원 협약’을 체결한다고 이날 밝혔다.

본 사업은 ‘신기후체제’ 출범에 대비하기 위해, 기후변화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2019년~2024년 5년간 총연구비 35억 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세종대학교의 지정분야는 ‘온실가스 감축’분야며, 본 사업을 통하여 온실가스와 함께, 미세먼지와 VOC, 암모니아 등 기후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대기오염물질을 통합적으로 감축할 수 있는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본 사업의 책임자는 전의찬 교수(대학원 기후에너지융합학과)이며, 김하나 교수, 송지현 교수, 권일한 교수, 권현한 교수, 권경중 교수, 김정환 교수, 김원일 교수, 이영주 교수, 이인숙 교수 등 10명의 전임교수가 참여한다.

세종대는 그동안 기후변화 분야에서 100여 명 가까운 전문인력(석사 및 박사)을 양성한 국내 최초의 기후변화 전문인력 교육기관으로, 이번 사업을 통하여 100명의 전문인력과 220편의 국제학술논문을 발표할 계획이다.

 

[사진제공=세종대학교]

 

스페셜경제 / 홍찬영 기자 home217@sp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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