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무 생애 첫 소속사 생겨…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홍찬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8-29 15: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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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홍찬영 기자]배우 임채무가 데뷔 46년만에 배우 전문매니지먼트인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와 첫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임채무는 80년대 임채무,노주현,한진희,트로이카 남주시대 대표하는 스타로 MBC‘사랑과진실’ 국민드라마 ‘한지붕세가족’외 다수 인기드라마에 출연하였고, 광고에서도 2002년 월드컵 모레노 주심 패러디한 돼지바 광고로 코믹한 이미지를 얻었다.

그동안 1인 기획사로 활동하면서 MBC연기대상(최우수연기상),MBC방송연예대상(특별상),대한민국광고모델대상(모델상)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했다.

임채무는 최근 MBC라디오스타 출연하여 주체할 수 없는 예능감과 배꼽을 잡게 만드는 언어유희 여과 없이 보였고, SBS일일아침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 최진복 회장역으로 야심차고 강한 아버지역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고, 드라마다 중심을 잘 잡는 배우로써 호평 받는 배우다.

또한 99 88 내인생 싱글 앨범도 본인이 직접 작사 작곡해서 화제를 모으고 꾸준히 행사 초대가수로 0순위 가수이기도 하다.

임채무는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본인 사재를 털어 공사 중인 두리랜드는 올해 완공 할 예정이며, 가을에는 드라마로 안방 복귀 예정이다.

한편 임채무의 새 소속사는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 매니지먼트 함께 뮤지컬제작사 알앤디웍스 최근 킹아더,호프,록키호로쇼 제작했으며 포괄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간미연, 김윤경, 박지일, 고인범, 전승빈, 하경, 고훈정, 송용진, 이예은 외 다수의 배우들이 소속 돼 있다.

 

스페셜경제 / 홍찬영 기자 home217@sp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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