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혹(迷惑)하지 아니하지만, 그들의 손짓은 미혹하다”

한승수 기자 / 기사승인 : 2019-04-10 15: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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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 = 한승수 기자] 불혹, 미혹하다展은 매년 새로이 시작되는 봄과 함께 진행되는 갤러리조은의 연중기획 전시입니다. 자신만의 특색 있는 화풍으로 국내외 많은 콜렉터 층을 확보한 김병주 · 문형태 · 성태진 · 우국원 · 이호련 작가가 그 주인공입니다. 사람들의 눈과 마음을 미혹시킬 아티스트 5인의 대표작과 신작 25여점을 38일간 선보일 예정입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40대 작가 5인의 뜨거운 열정이 만나 만들어낸 '가능성'과 ' 확신'을 갤러리조은이 자신있게 제시합니다.

1.김병주 

Ambiguous wall-division 16, 80 x 90 x 15 cm, Steel, Acrylicboard, Urethane paint, 2019  

 


2. 문형태  


Pine tree, 72.7 x 60.6cm, Oil on canvas, 2019

3. 우국원


Wendy Daring, 162.2 x 130.3cm, Oil on Canvas, 2016

4.성태진


절교III, 180 x 120cm, Acrylic and ink on embossed wood panel, 2018-19

5. 이호련


Overlapping image 180722S, 162 x 112cm, Oil on canvas, 2018




271-7, Hannam-dong, Yongsan-gu, Seoul, Korea
Site : www.galleryjoeun.com
Mail : galleryjoeun@naver.com
Tel : +82) 2 790 5889
Fax : +82) 2 795 5889

월요일–토요일 : 오전 10시 – 오후 6시
휴무 : 일요일 및 공휴일

네비게이션에 ‘한국소비자연맹‘ 명칭 지정 후 찾아오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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