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모두의마블’ 추석맞이 윷놀이맵 추가

홍찬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2 09: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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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홍찬영 기자]넷마블은 국민 모바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에서 신규 ‘윳놀이맵’을 추가하고 풍성한 추석맞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윷놀이맵’은 도, 개, 걸, 윷, 모, 빽도 등 총 6개가 나오는 ‘윷 가락’을 던져 팀원 전원이 먼저 도착지에 도착하는 팀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게임이 진행된다.

‘윷놀이맵’에는 도착 시 반대편으로 즉시 이동하는 ‘특수블록’ 이 적용돼 게임의 재미와 긴장감도 더한다.

넷마블은 ‘모두의마블’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성으로 명절게임을 대표하는 모바일 게임인 만큼 풍성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9월 18일까지 매일 오후 저녁 8시까지 ‘윳놏이맵’에서 가장 많은 연승을 기록한 이용자에게 현금 100만원을 지급하는 ‘윳놀이맵 이벤트’를 진행한다. ‘윳놀이맵’은 플레이만 해도 게임 내 고급캐릭터인 ‘한복루시아’ 캐릭터도 획득 할 수 있다.

‘모두의마블X G마켓 제휴 이벤트’도 동시 진행한다. ‘모두의마블’ 게임 플레이만으로 G마켓 3000원 쿠폰을 선착순 증정한다. ‘G마켓’에서는 선착순 2만명에게 ‘모두의마블’ 500다이아 쿠폰 2장을 100원에 제공하고, 사용한 금액은 G마켓 스마일 캐시로 100% 캐시백 받을 수 있다.

출석이벤트도 빼놓지 않았다. 오는 24일까지 한시적으로 열리는 ‘다이아 광산’을 통해 출석만으로 최대 3000다이아를 제공한다.

이정호 넷마블 본부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이해 가족 친지들과 함께 모여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도록 신규 ‘윳놀이맵’은 물론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풍성한 게임재화와 함께 고급아이템 등을 지급하는 이번 ‘모두의마블’ 추석 맞이 이벤트를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세계 도시를 사고파는 익숙한 게임방식에 독점승리·올림픽개최 등 아기자기한 재미요소를 가미한 ‘모두의마블’은 출시 후 6년간 줄곧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며 모바일게임은 수명이 짧다는 편견을 깨뜨리며 국내를 대표하는 모바일 게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사진제공=넷마블]

 

스페셜경제 / 홍찬영 기자 home217@sp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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