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주말, 추위를 녹여줄 약수역 맛집, 미미담 성황리 오픈

김진우 / 기사승인 : 2019-11-08 13: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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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7일 ㈜호박패밀리에서 가장 심혈을 기울여 선보인 브랜드 ‘미미담’이 그랜드 오픈하였다. 오픈 일(목) 미미담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오픈 당일 고객들이 몰리면서 매장 앞에서 웨이팅 하는 고객들이 많았다. 업장 내부 또한 식사하는 고객들로 붐볐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웨이팅 좌석 또한 고객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부대시설을 설치하였다”고 전했다.

음양오행의 기운을 맛과 멋으로 오감을 만족하는 음식을 만들어 담아내는 ‘미미담’은 청정제주의 원육과 재료를 사용하여 맛을 담아내는 곰탕, 수육, 평양냉면 전문 브랜드이다. 미미담은 대표 컬러를 ‘황색’으로 설정하여, 평양과 제주의 중심 서울에서 오방의 기운을 담았다.

미미담은 20년 고기에 대한 연구를 하고, 전문 쉐프들이 매일 매장에서 8시간 이상 직접 만들어 끓이는 곰탕과 진한 육수의 평양냉면으로 정성을 깃들인 음식을 제공한다. 또한 매일 새벽 직접 끓인 육수와 주문 즉시 만드는 자가제면, 순 100% 제주메밀로 비법제분, 탐라의 기운으로 자란 제주원육, 4℃에서 5일간 유산균 저온숙성김치를 사용한다.

관계자는 “이 다섯 가지 원칙을 꼭 지키며 건강한 재료와 정성 담은 음식으로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겠다”라며, “타협하지 않는 본연의 맛을 고수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약수역평양냉면 ‘미미담’을 론칭한 ㈜호박패밀리는 각 브랜드의 특징을 장점으로 한국음식의 세계화에 앞장서고자 해외사업에 진출하고 있다.

호박패밀리 관계자는 “미미담은 삶의 희로애락을 닮은 평양냉면의 역사와 자부심을 지키기 위해 순도 100%의 메밀면을 만들기 위하여 자회사만의 특별한 방식으로 제분하고, 주문 즉시 자가제면을 고집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예로부터 평양냉면은 정성이 많이 들어가는 최고의 음식이라고 불리는데, 미미담은 편의와 타협하지 않고, 평양냉면의 역사와 자부심을 만드는 혼을 담은 품격을 채워 넣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행당동에 거주하는 조모(35)씨는 “평양냉면, 이라는 메뉴를 보고 할머니가 생각나 예약을 하고 매장을 방문하였는데, 따뜻한 곰탕과 평양냉면을 먹을 수 있어 좋았고, 첫번째 예약고객으로 외식상품권을 선물 받아 덤으로 선물을 받은 기분이 들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호박패밀리는 외식사업 10년, 서울 지역에 12개의 브랜드, 60여 개의 직가맹점을 운영하는 외식전문 기업이다. 2009년 3월 호박식당약수본점을 오픈으로 활발한 외식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숙성한우 전문점 한와담, 차이니즈퀴진 양파이, 숙성생면 쌀국수 따이한, 건강을 생각한 디저트 카페펌킨, 돼지고기의 최고봉 봉돼지 등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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