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내년 유치원·초등·특수 교사 620명 선발

원혜미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3 10: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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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 = 원혜미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2020학년도 서울시 공립·사립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 교사 620명을 선발한다고 11일 밝혔다.

선발 인원은 공립 유치원 교사 103명, 초등학교 교사 370명, 유치원 특수학교 교사 58명, 초등 특수학교 교사 86명이다.

사립에서는 초등학교 교사 2명, 초등 특수학교 교사 1명을 위탁 선발한다.

채용 규모는 올해 6월 사전 예고한 선발 인원보다 110명 늘었다.

응시원서 접수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나이스 교직원 온라인채용시스템을 통해 할 수 있다.

수험생은 서울교육콜센터(02-1396)을 통해 인터넷 원서접수 불편사항 및 임용시험 운영 전반에 관한 문의사항을 접수할 수 있다.

1차 시험은 오는 11월 9일, 2차는 내년 1월 8일부터 10일 사이에 각각 시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내년 1월 30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시험 시행계획은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스페셜경제 / 원혜미 기자 hwon06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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