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심 사로잡은 교육 특화 아파트 ‘광양 스위트엠 르네상스’ 주목

박숙자 기자 / 기사승인 : 2019-03-27 13: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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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박숙자 기자]건설업계 스테디셀러 키워드는 ‘맘(Mom)심’ 사로잡기다.

주택 선택에서 고품격 인테리어와 섬세한 주방 디자인은 기본이고, 최근에는 단지 내 원스톱 교육을 내세워 엄마들의 마음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

집을 구매할 때 결정권자는 남성보다 여성인 경우가 많다. 엄마들이 설계부터 주변 환경, 향후 시세 상승을 위한 주변의 개발 호재를 꼼꼼히 살피는 데다 단지 내 보육 시설을 주택 구매의 필수 조건으로 꼽고 있다.

이에 건설사들은 맘(Mom)심을 사로잡기 위해 ‘교육’을 키워드로 내세운 아파트 분양에 앞장서고 있다.

4월 오픈을 앞두고 있는 ‘광양 스위트엠 르네상스’가 대표적이다.

대한토지신탁이 시행하고 삼부토건이 시공을 맡은 광양 스위트엠 르네상스는 광양시 마동 1159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전용면적 60㎡~84㎡, 총 339세대의 교육 특화 아파트이다.

지난해 11월에는 광양시와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 설치 업무협약을 마쳤으며, 그 외 빅캣 영어 프로그램 운영, 맘스 카페, 공부방 등 다양한 에듀 커뮤니티를 선보일 예정이다.

교육 특화뿐 아니라 입지도 좋은 편이다. 단지 앞 이순신대교와 금호대교를 통해 포스코 광양제철소, 여수국가산업단지로 출퇴근이 빠르고 편리하며, 홈플러스, 광양시청, 체육공원 등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또 외부에서 앱을 통해 원격으로 집 안의 조명, 난방 등을 간편하게 컨트롤할 수 있는 홈 네트워크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

광양시 부동산 관계자는 “교육열이 높은 광양시 학부모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저렴한 비용으로 양질의 자녀교육을 할 수 있는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을 갖춘 광양 스위트엠 르네상스의 청약 열기가 뜨거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 스위트엠 르네상스는 군인공제회가 전액 출자한 대한토지신탁이 시행을 맡아 안정성과 공공성을 확보했다.

자세한 분양 정보는 광양시 중동 1732-2에 위치한 견본주택에서 확인할 수 있다.스페셜경제 / 박숙자 기자 speconomy@sp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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