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신한 차이나그로스랩’ 서비스 실시

이시아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8 13: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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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이시아 기자]신한금융투자는 중국 및 미국증시에 상장된 중국기업에 투자하는 ‘신한 차이나그로스랩’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신한차이나그로스랩은 임캐피탈파트너스의 자문을 받아 중국 우량기업을 장기적인 관점에서 집중 투자하는 자문형 랩어카운트 서비스이다.

이 랩어카운트를 자문하는 임캐피탈파트너스는 홍콩 소재 현지 자문사로 핵심운용 인력의 운용 경력이 평균 14년으로 오랜 운용 경력을 가지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정정수 랩운용부장은 “차이나그로스랩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우량주에 집중 투자하여 높은 수익을 추구한다. 오랜 운용 경력과 더불어 모닝스타에서도 호평을 받은 홍콩 현지의 전문가가 직접 자문하기에 중장기적으로 높은 성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한차이나그로스랩의 최소 가입금액은 1억 원 이상이며, 수수료는 선취수수료 1.0% (최초 1회), 후취수수료 연 2.0% (분기후취, 자문수수료 0.75% 포함)가 발생한다. 투자자산의 가격 변동과 환율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사진제공=신한금융투자]

 

스페셜경제 / 이시아 기자 edgesun99@sp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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