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캠페인 영상 공개

▲LG전자가 고진영(왼쪽), 박성현 선수와 함께 제작한 ‘마스터 스토리’ 디지털 캠페인 영상의 캡처 이미지 (사진=LG전자)

[스페셜경제=변윤재 기자] LG전자가 6일 LG 시그니처 홈페이지에 ‘마스터 스토리’ 디지털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LG 시그니처는 뛰어난 성능과 정제된 디자인, 직관적인 사용성 등을 앞제운 프리미엄 가전이다. LG전자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브랜드 앰버서더(홍보대사)가 각자의 분야에서 펼치는 활약상과 완벽을 향한 집념이 LG 시그니처의 철학과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 부각한 영상으로 지난해부터 연재해오고 있다. 

 

이번에는 브랜드 앰버서더인 세계 최정상 프로골퍼 고진영·박성현 선수와 함께 했다. 창의적인 플레이와 정교한 기술에 기반한 경기 철학, 상대를 의식하지 않고 오직 세계 최고를 지향하는 점이 골프와 LG 시그니처의 공통점임을 설명했다. 

 

현재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인 고진영 선수는 흔들리지 않는 집중력과 냉철한 판단력을 갖춰 어떤 상황에서도 기복이 없는 정교한 경기를 펼친다. 그는 프로 데뷔 이후 2018년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에서 LPGA 첫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지난해 ANA 인스퍼레이션과 에비앙 챔피언십 등 두 번의 LPGA 메이저대회에서도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고 선수는 마스터 스토리에서 “끊임없는 연습만이 나만의 정확한 퍼팅 비결”이라고 말했다.

 

박성현 선수는 창의적인 경기 운영을 통해 전 세계 갤러리들에게 주목받는 선수다. 파워풀한 스윙과 드라이버의 예술적 궤적이 조화를 이루는 샷으로 유명하다. LPGA 데뷔 첫 해인 2017년 US여자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박 선수는 “모든 코스에 새로운 예술작품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LG전자는 지난 2017년부터 세계 5대 메이저 여자골프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을 공식 후원하는 한편, 고진영, 박성현 등 정상급 선수들을 후원해 최고를 지향하는 LG 시그니처의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김진홍 LG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장(전무)는 “각 분야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LG 시그니처 앰버서더와 함께 브랜드 철학과 진정성을 더욱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페셜경제 / 변윤재 기자 purple5765@sp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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