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카페 브랜드 ‘비허밍’, 부산 해운대 좌동 진출 확정

김진우 / 기사승인 : 2019-11-11 14: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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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 = 김진우] 스터디카페는 공부나 소그룹 모임을 위해 특화된 공간으로, 문화 공간적 활용에서도 주목받으며 서울과 수도권에 많이 오픈되고 있다. 개인 학습을 포함한 회의 장소, 과외 장소 등으로 각광 받으며 여러 가지 편의성을 채워주는 것이 가장 큰 메리트라 할 수 있다.

하루 24시간 동안 브레이크타임 없이 운영하는 무인 스터디카페 ‘비허밍’(BERA'MING)이 부산 해운대 좌동에 장산역점 오픈을 계획하고 있어 스터디카페를 원했던 많은 학생과 일반인들에게 좋은 소식으로 전해진다.

해운대 해수욕장과 청사포, 달맞이고개 등 바다명소와 인접해 있는 좌동은 지하철 장산역을 중심으로 여러 학교들이 명문 학군을 이루고 있는 등 스터디카페에 대한 수요층이 많은 곳이다. 이번 비허밍 스터디카페의 오픈이 반갑게 느껴지는 이유 중 하나다.

오픈 예정인 비허밍 스터디카페 장산역점은 전국 최고의 입지조건과 최상의 시설로 방문객들은 맞이한다. 스터디카페가 입점한 건물로 들어서면 깔끔하고 모던한 내부와 엘리베이터 등 시설이 눈길을 끄는데, 타 스터디 카페들과의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고퀄리티 편의시설과 안전성을 자랑한다. 

스터디카페로 들어가면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부족함이 없다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이용자들의 집중력 향상을 이끄는 효과를 부여한다. 포커스룸식 구성으로 공간에 대한 선택의 폭이 넓은 것을 장점으로 하는 비허밍 스터디카페는 독립형 공간이 선택 가능해 과외 장소로 활용하기에 특히 좋으며, 공간마다 배치된 공기청정기가 기분마저 상쾌하게 만든다. 

카페 전체에 친환경 인테리어 자재를 사용했으며, 청정산소 공급기 설치와 같은 세심한 세팅으로 쾌적한 환경에서 모임과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비허밍 스터디카페(BERA'MING) 관계자는 “아늑하고도 모던한 느낌의 친환경 인테리어를 적용해 많은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높은 예약률과 이용을 앞둔 비허밍 스터디카페 부산 장산역점은 부산에 오픈하는 세 번째 지점으로 공간사업 전문가 그룹의 브랜드라는 이점을 가지며 스터디카페 이용객들에게 최상의 학습과 모임 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픈 예정인 비허밍 스터디카페 부산 장산역점은 부산 도시철도 2호선 장산역 11번, 13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보이는 곳에 위치해 접근성이 굉장히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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