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녹즙, ‘노니&깔라만시’ 출시 2달 만에 100만 병 돌파

김다정 기자 / 기사승인 : 2019-04-24 11: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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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김다정 기자]풀무원의 신선음료 브랜드 풀무원녹즙은 노니를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건강음료 ‘노니&깔라만시’ 발효녹즙이 출시 2달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병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신이 내린 선물’로 불릴 만큼 건강에 이로운 성분을 가득 담은 ‘노니’에 상큼한 ‘깔라만시’ 과즙을 더하는 색다른 조합으로, 원료의 건강함은 살리고 노니 특유의 강한 맛과 향을 개선했다.

그 결과 제품이 첫 선을 보인 2월에만 27만 병이 넘게 판매되며, 풀무원녹즙 신제품 중 최단기간 내 역대 최고 판매량을 기록했다. 출시 2개월 만에 100만병을 넘어섰다.

출시 이후 지금까지 판매된 노니&깔라만시 발효녹즙(13cm)을 수직으로 쌓아 올리면 롯데월드타워(555m)의 약 234배, 에베레스트산(8848m)의 약 14배 높이에 달한다.

노니&깔라만시의 인기 비결은 칼슘, 비타민, 폴리페놀 등 다양한 유용 성분을 지닌 노니를 거부감 없이 맛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영양과 맛을 모두 고려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향료, 색소 등의 식품첨가물을 일절 넣지 않고, 깔라만시로 상큼한 맛을 내어 매일 아침 가정과 사무실에서 간편하게 배달을 통해 마실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다.

또 제철에 수확한 과채 43종을 풀무원의 특허 식물성유산균으로 발효한 다종채소발효액을 함께 넣어 채소와 과일 본연의 향긋함도 즐길 수 있다.

노니를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점도 인기 요인 중 하나로 꼽힌다. 풀무원녹즙은 천혜의 자연 환경을 가진 베트남에서 농약이나 화학비료 없이 야생에서 자란 노니를 사용했다.

잘 익은 노니 만을 엄선하고 건조분쇄 방식이 아닌 열매를 그대로 갈아 만든 퓨레로 담아 중금속 걱정 없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

특히 건강과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3040 여성들의 관심도가 높다. 음용 고객 중 여성 고객의 비율은 약 65%로, 녹즙을 음용하는 고객 평균 대비 약 10% 높은 수준이다.

풀무원녹즙은 ‘노니&깔라만시’ 100만 병 돌파를 기념해 다양한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일까지 풀무원녹즙 홈페이지에서 ‘노니&깔라만시’ 일주일 체험권(5개)을 약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핫딜 이벤트를 운영한다.

일주일 체험 후 제품 주문을 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신청 기간에 따라 ‘맛있는 유산균’ 한 박스와 ‘클레어B 차량용 공기청정기’를 증정한다.

풀무원녹즙의 손민정 PM은 ”‘노니&깔라만시’는 ‘노니’를 맛있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어 다이어트와 건강에 관심이 많은 3040여성들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큰 일교차와 미세먼지로 건강 관리가 필요한 봄철에 ‘노니&깔라만시’로 건강한 하루를 시작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풀무원녹즙]

스페셜경제 / 김다정 기자 92ddang@sp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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