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캅스’ 손익분기점 150만 관객 돌파…“라미란 파워 통했다”

윤성균 기자 / 기사승인 : 2019-05-27 11: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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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윤성균 기자]영화 ‘걸캅스’가 개봉 3주차 누적 관객수 153만명을 동원해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걸캅스는 개봉 3주차인 지난 26일 60만548만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수 153만8188명을 기록했다.

걸캅스는 우리 사회에 만연한 신종 디지털 성범죄 사건을 현실적으로 그려냈고, 이를 일망타진하기 위해 나선 ‘걸크러시’ 콤비의 유쾌한 활약을 통해 관객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48번쨰 영화 걸캅스를 통해 스크린 첫 주연에 도전한 라미란은 지금까지 47편의 영화와 29편의 드라마를 통해 탄탄하게 다져온 연기 내용을 아낌없이 발산하며 막강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한편, 걸캅스의 해외 판매 역시 활발하게 이루어져 지난 17일 북미에서 개봉한 데 이어 일본, 대만, 홍콩, 브루나이, 필리핀,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서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스페셜경제 / 윤성균 기자 friendtolife@sp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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