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울 땐 ‘이열치열’의 대명사 국밥집 창업 아이템 ‘보승회관’으로

박숙자 기자 / 기사승인 : 2019-06-17 10: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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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박숙자 기자]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외식 업계에서는 무더위를 겨냥한 다양한 여름시즌 메뉴를 선보이면서 고객의 발길을 유도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시원하고 깔끔한 여름 맞춤형 메뉴들이 인기를 얻는 가운데 무더운 여름, 지친 몸과 마음의 원기를 북돋워줄 수 있는 ‘이열치열’의 대명사, 뜨끈한 국밥 메뉴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여름철 외식 메뉴 아이템 중 하나로 손꼽힌다.

대대손손 뿌리깊은 국밥집 ‘보승회관’은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여름 시즌 메뉴인 삼계탕을 비롯한 ‘보양식’ 국밥 메뉴로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여름철 무더위로 몸은 더워도 장은 냉한 현상이 발생해 배탈이 나 영양부족 현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때 맛과 퀄리티를 살린 ‘보양식’ 국밥 메뉴로 뜨거운 기운을 받기 좋다.

또 기존 ‘보승회관’의 국밥 메뉴인 수육국밥, 순대국밥을 비롯한 1인 스페셜 정식, 순대 항정수육 정식, 뼈해장국, 오소리국밥, 지옥국밥 등 각종 국밥류 역시 냉한 속을 달래주며 ‘이열치열’의 대명사로 불린다.

아울러 국밥류에 특화된 ‘보승회관’ 이지만 여름철 대표 메뉴인 물냉면, 비빔냉면 등도 개시하며 무더운 여름 ‘이열치열’ 뜨끈하게 즐기는 국밥과 차갑게 즐기는 냉면으로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보승회관’의 관계자는 “여름철 뜨끈하고 시원한 국물 맛이 일품인 국밥 요리를 통해 ‘이열치열’을 실천하는 것도 지혜롭게 더위를 이기는 방법 중 하나”라면서, “‘보승회관’은 삼계탕은 물론 기존 다양한 퀄리티의 국밥 메뉴를 통해 ‘이열치열’의 진수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 물냉면, 비빔냉면 개시로 기존의 대표 여름 메뉴까지 보유하면서 고객들의 발길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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