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반려견 양육하는 고객 위한 ‘마이 펫데이’ 행사 개최–

이인애 기자 / 기사승인 : 2019-08-22 1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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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 함께 즐거운 추억 만들어 보세요!
- 수의사 설채현씨 ‘반려동물과 도시에서 함께 살기’ 특강
- 반려견 스트레스 해소 위한 펫놀이터 등 다양한 행사 진행

[스페셜경제=이인애 기자]신한카드는 반려동물을 기르는 고객이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신한카드 마이 펫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행사는 반려견을 기르는 고객이 반려견과 함께 참여해 펫 토크, 펫 시네마, 각종 이벤트 등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서울 마포구 소재문화비축기지 광장에서 24일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한카드는 KT ollehtv, 글로벌 펫푸드 브랜드 ANF등과 함께 이행사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먼저 펫 토크는 ‘반려동물과 도시에서 함께 살기’라는 주제로 수의사 설채현씨의 특강이 진행된다. 올바른 반려견 양육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반려견 양육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신한카드 측은 설명했다.

펫 토크에 이어 진행되는 펫 시네마에서는 최근 개봉해 인기를 얻고 있는 ‘마이펫의 이중생활 2’의 전작인 ‘마이펫의이중생활1’을 상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펫의 이중생활 시리즈는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인 ‘일루미네이션’에서 제작한 독창적인 콘셉트의 영화로, 동물들 특유의 습성을 살려 반려동물의 행동에 공감을 이끌어 내 큰 호응을 얻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신한카드는최근 ‘마이펫의 이중생활’ 카드 시리즈를 출시한 바 있다.

아울러 신한카드는 도심 빌딩 생활에 익숙한 반려견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펫 놀이터도 운영한다고 전했다.

펫 놀이터는 사고 방지를 위해 소형견과 대형견을 분리해 운영하며 애견 전문 요원도 배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이벤트 부스에 방문하면 ANF 애견 사료 샘플, 애견 명패 스티커, 배변 봉투 등을 받을 수 있고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를 위해 운영하는 클리닉에서는 반려동물 건강 상담도 가능해 평소 궁금했던 반려동물의 건강 상태를 검사 받을 수 있다고 신한카드 측은 설명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마이펫데이 행사는 애완을 넘어 반려(伴侶), 즉 짝이 되는 인생의 동무나 가족의 일원으로 반려견을 받아들인 사람이 1천만 명을 넘어선 상황에서 반려견과 함께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들이 차별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스페셜경제 / 이인애 기자 abcd2inae@sp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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