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rs Would Do Well To Promote on Shows With High “Social TV” Activity

김동수 / 기사승인 : 2019-04-09 10: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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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source : Pixabay]

[스페셜경제= Dongsu Kim] For the future of advertising, Beth Fossen of the Kelley School of Business at Indiana University and David Schweidel of the Goizueta Business School at Emory University suggest that advertisers would do better with shows that have a high social TV activity.

 

What exactly does that mean? According to Market Business News, programs that have high social TV activity are those that entertain enough people the right way so that they themselves would then head online and essentially “gush” about these TV shows.

 

Since most advertisers these days understand that consumers dictate the content of adverts more than the advertisers do, social TV activity is crucial in building that rapport with viewers and potential customers. When people share these programs on sites like Facebook and Twitter, that means more could come over and start watching the program.

 

This is being described by the researchers as “the simultaneous consumption of television alongside social media chatter about the programming.”

 

The findings of the researchers tie into Nielsen’s own finding on the matter, as they reported that this kind of behavior was already present as early as 2014, when about 80 percent of television viewers in the United States would use their devices and go on social media during the time that their favorite programs came on.

 

The kind of ads that are shown is equally important. It’s one good thing that adverts being placed alongside popular programs with high social TV activity has been found to yield “higher ad responsiveness in terms of online shopping behaviors”, but advertisers also have to put their focus on creating “funny and emotional advertisements” to ensure that.

 

Fossen adds that the effectivity of an advert on TV is based on four factors. First off, the more a person watches these shows, the more they are invested. If they are, they will be loyal. This loyalty, third of all, will contribute to them staying longer and watching despite ad placements. This would finally lead to an increased consumption of “brand-related earned media.”

 

광고 효과 높이는 데는 '소셜 TV' 활동이 최고

[스페셜경제= 김동수 기자] 인디애나대학 켈리 비즈니스 스쿨의 베스 포슨과 에머리대학 고이수에타 비즈니스 스쿨의 데이비드 슈웨이델은 광고주들이 소셜 TV 활동이 높은 프로그램을 이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마켓 비즈니스 뉴스에 따르면, 소셜 TV 활동이 높다는 것은 시청자들을 즐겁게 만들어, 이 쇼를 재미있게 본 시청자들이 곧바로 온라인으로 가서 해당 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거나 소위 '짤방'을 만들도록 한다는 뜻이다. 즉, 시청자들의 소셜 미디어 활동을 이끌어낼 만큼 재미있고 영향력 있는 쇼를 소셜 TV 활동이 높다고 말한다.

오늘날 대부분의 광고주들은 소비자들이 광고 내용에 잠재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리고 소셜 TV 활동은 시청자를 잠재 고객과 연결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해당 제품의 광고가 들어간 TV 프로그램을 시청자들이 페이스북(Facebook)이나 트위터(Twitter)에 올리는 것만으로 또 다른 광고 효과가 생겨난다.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시청자들이 TV를 보면서 동시에 소셜 미디어로 수다를 떠는 방식으로 TV 프로그램을 소비하고 있다"고 묘사했다.

조사에 따르면 2014년에도 미국의 TV 시청자 중 약 80%가 자신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동시에 모바일 기기를 사용해 소셜 미디어에 접속하고 있었다.

이때 프로그램 내에 게재되는 광고의 종류도 중요하다. 소셜 TV 활동이 높은 인기 프로그램에 게재되는 광고는 온라인 쇼핑 행동 측면에서도 광고에 대한 반응이 높다. 하지만 이런 효과를 톡톡히 보려면 광고주가 시청자들의 반응을 이끌 만큼 신선하고 재미있는 광고를 만들어내야 한다.

인디애나대학의 베스 포슨은 TV의 광고 효과는 4가지 요소에 기반한다고 덧붙였다. 우선 프로그램의 시청자가 많으면 이들은 더 많은 시간을 TV 시청에 투자하고 충성스러운 팬이 된다. 바로 이 충성심이 시청자들을 계속 TV 앞에 붙잡아두며, 이들이 TV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광고를 보는 시간도 늘어난다. 자연히 광고 효과가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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