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구하라, 가슴 짠한 사진 공개..안타까워

신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9-10-15 09: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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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 신지수] 가수 겸 배우 설리(본명 최진리·25)가 세상을 등졌다는 안타까운 소식에 가수 구하라가 추모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구하라와 설리는 한 침대에서 편안하게 자는 모습으로 절친 관계임을 입증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도 구하라와 설리는 편안한 일상을 함께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구하라와 설리는 서로 다른 걸그룹으로 데뷔했지만 그룹에서 나와 연기자 생활 등 솔로로 활동하는 공통점을 지녔다. 그간 두 사람은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친분을 과시해 왔다.

이날 구하라가 올린 추모 사진에는 국내외 팬들이 몰려 추모 댓글을 달며 설리의 죽음을 애도했다.

래퍼 딘딘과 가수 겸 방송인 이상민, 그룹 AOA 출신 권민아, 배우 신현준도 애도를 표했다.

배우 김유정은 참석 예정이던 한 뷰티 브랜드의 포토월 행사를 취소했다. 해당 브랜드 측은 “갑작스러운 연예계 비보에 모델 김유정 씨도 애도를 표하는 마음에서 이번 포토콜 행사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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