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앤장 내로남불]'정의' 팔아먹은 정의당! 윤석열 대망론!(feat.황티브잡스)

김영일 기자 / 기사승인 : 2019-09-26 10: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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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 안녕하세요.

김 : 스페셜경제 김영덕 국장입니다.

장 : 공감과 논쟁 정책센터 소장 장성철입니다.

김&장 : 반갑습니다.

김 : 아이고 조국 문제 때문에 계속 우리 정치권이 블랙홀로 빠지는 것 같습니다.

장 : 정치권만이 아니라 지금 온 국민 나라가 그래요.

김 : 그러니까요. 자 문 대통령의 지지율이 최저치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갤럽조사에서 40%로까지 떨어졌고요, 오늘 리얼미터가 45%로 정도 이렇게 나왔습니다. 이 조국 사태로 인해서 민주당과 문 대통령의 동시에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는데요, 이 조국 장관 왜 자꾸 밀어붙이는 겁니까?

장 : 결국에는 이거에요. 조국 장관을 자기네들이 아끼고 아껴가지고 지금 대선후보로 키우는 거죠. 문재인의 후계자로 키우는데, 이번에는 밀리면은 조국도 죽고, 차기 후계자도 죽고, 다음번 정권 계속 유지하는데 인물 자체가 없어진다. 그리고 결국에는 조국은 문재인의 아바타다. 이런 얘기까지 있는데 조국이 밀리면 문재인 대통령에 곧장 화살이 날아간다. 그렇기 때문에 조국을 지켜야한다 하고 있는데, 조국 사태는요 문재인 정권의 아주 큰 변곡점이 될 거라고 저는 봐요.

김 : 민낯이죠. 민낯.

장 : 그것이 바로 여론조사에서 나타나는데, 아까 우리 국장님 말씀하셨듯이 지지율이 최저치로 조사되고 있어요. 근데 제가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느냐고 보니까. 결국에는 문재인 정권의 사람들도 정의롭지 못하다. 그리고 오만하다. 그리고 불통이다. 지난 박근혜 정권 때 국민들이 분노를 일으켰던 세 가지 포인트를 고대로 문재인 정권이 닮아가고 있더라.

김 : 답습하고 있어요.

장 : 그러하기 때문에 20대가 제일 먼저 분노를 느껴서 지지율이 떨어졌죠. 그 다음에 중도층이 문재인 정권에 대한 지지를 지금 철회하고 있어요. 저는요 정권과 권력자를 향한 국민들의 반응이 다섯 단계라고 생각해요. 첫 번째는요 기대를 해요. 환호하고 기대하고 전폭적으로 밀어줘요.

김 : 이제 문재인 정권 80~90%까지 나왔죠.

장 : 그렇죠. 그러다가 그들이 권력을 행사하기 시작하면 두려워하고, 경외심을 가져요. 어? 그래서 저 권력을 어떻게 쓸까. 또 다른 기대를 하기도 하고. 근데 그것이 자의적인 권력행사로 이어지게 되면 지지를 철회하면서 비판을 하게 됩니다. 슬슬 비판하기 시작해요. 그러면 지지율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거에요. 비판을 하는데도 얘기 듣지 않으면 그 다음 단계는 뭐냐면 조롱과 비아냥거리는 거에요.

김 : 조로남불

장 : 조국에 대해서 지금 어마어마한 비아냥거리는 얘기가 많이 나오잖아요. 저는 지금 지지철회와 이 비아냥 교집합에 이 정권이 처해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김 : 세 번째 인가요?

장 : 이게 네 번째죠. 조롱과 비아냥이 네 번째고요. 결국 이것도 안 통하면, 국민들은 분노를 하고 심판을 합니다. 결국에는 내년 총선 때 집권여당, 집권세력에 대해서 국민들은 분노하고 심판할 거라고 봐요.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릴게요. 레임덕으로 가는 지름길이 뭔지 알아요? 레임덕으로 가는 지름길.

김 : 뭡니까?

장 : 민심과 어긋난 행동과 결정을 하면 되는 거에요.

김 : 그렇죠.

장 : 그러면은 국민들의 마음이 점점 떠나거든요. 지지율 떨어지면 레임덕이에요.

김 : 지지율 떨어지면 레임덕인데 제일 중요한 건 여러분들 보시면, 지지율이 우리 전라도죠? 전라도 호남 지역을 제외하고는 전 지역에서 부정평가를 하고, 전 지역에서 들끓고 있다. 키포인트는 이겁니다.

장 : 오늘 이제 뭐 리얼미터에서 여러 가지 여론 조사한 내용이 나왔고, 분석을 많이 했는데, 저는 두 가지 부분을 유의 있게 봤어요. 뭐냐면, 범보수정당.

김 : 범보수정당.

장 : 그 다음에 범여권진보좌파정당 이거를 총합을 내보니까. 범보수가 40.1%. 그러니까 한국당하고 바른미래당, 우리공화당 합치니까 40.1%가 나왔고요. 범진보 민주당, 정의롭지 못한 정의당, 민주평화당 이런 데를 합쳐보니까 45%에요. 박근혜 탄핵 당하고 이후에 정권 교체되고 난 이후에 가장 근접해 있어요. 딱 이제 5%안으로 들어왔는데, 이거는 아주 범보수진영에서는 유의 있게 봐야 되고요.

김 : 자 여기서 중요한 키포인트 하나가 또 있죠? 정의당에 이 중도층의 진보라 볼 수도 있는 정의당. 정의당이 지금 바른미래당에 비해서 점점 떨어지고 있죠?

장 : 아 그럼요.

김 : 이거에 대해서 한 말씀 해주시죠. 중도층이랑 연결해서.

장 : 정의당이 왜 지지율이 떨어지냐면, 정의롭지 못한 행동을 해서 그래요.

김 : 그렇죠.

장 : 조국 사건과 관련한 건데.

김 : 데스노트. 어~

장 : 의석과 자기네들의 생존이유?

김 : 생존이유, 밥그릇이죠 밥그릇.

장 : 아니 생존이유인 정의성을 팔아먹었어요. 의석수에.

김 : 그러니까~

장 : 그런데 이 사람들이 이랬잖아요. 갑자기 지난 8월 31일날 정개특위에서 패스트트랙 법안 준연동형비례대표제 이 선거법 법안을 처리해야 한다라고 결정이 났을 때, 그때 이 사람들은 태도를 바꿨어요.

김 : 갑자기 태도가 180도로 바뀌었어요.

장 : 판단 유보로 바꿨어요. 이게 민주당을 향한 하나의 뭐라고 해야 되지. 민주당을 향한 하나의 양탈? 야. 우리 조국 니들이 원하는 거 판단유보 해줄테니까 패스트트랙 빨리 8월 31일에 정개특위에서 빨리 통과시켜.

김 : 커허 맞습니다.

장 : 이렇게 한 거에요. 그리고 나서 개정안이 정개특위에서 통과되고 나서 임명에 찬성을 했어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이 의석수 때문에 정의를 팔아먹었어.

김 : 에이 정의를 팔아먹은 거야. 정의를 팔아먹은 거. 그래서 심상정 대표 이러고서는 또 뭐라고 얘기했죠? 송구하다는 등 생쇼.

장 : 송구한 짓을 왜 하냐고. 송구한 짓을 하면 심상정 너도 사퇴를 해. 좀 말이 안 되는 거야. 말이 안 되는 거. 정의당도 이제

김 : 아니 이게 어떻게 Justice랑 맞습니까~

장 : 20대가 가장 분노하는 거는 먹고 사는 문제가 아니에요. 정의롭냐. 정의롭지 못하느냐 그거 거든요.

김 : 맞습니다.

장 : 정의롭지 못한 정의당. 스스로 데스노트에 올라갈 겁니다.

김 : 맞습니다. 자 이제 조국 장관이 검찰 조사를 받게 되면, 지금 현재적으로는 사실 피의자 신분 아니냐 이게 나오고 있어요.

장 : 거의 그렇게 봐야 되겠죠.

김 : 조국 장관이 검찰 조사 이후에 검찰을 어떻게 대응할 거라고 봐요?

장 : 검찰은요. 조국 장관이 어쨌든 소환 당하고 조사를 받게 되면, 조국 사건은 어느정도 일단락이 될 거에요. 그러면 뭐하겠어요. 윤석열 검찰은 분명히 이제 한국당으로 화살을 옮겨갈 거거든요. 지금 패스트트랙 때문에 58명이 검찰 조사를 받아야 되잖아요. 이 부분을 어떻게 처리할지, 봐주지 않을 거 아니에요. 지금까지 이제 와~ 윤석열 검찰 정말 잘한다고 야당에서 박수치고 있는데, 자기들 조사한다고 니들 또 정치검찰이냐 욕할 수가 없잖아요. 부메랑이 돼서 돌아올 거라고 봐요.

김 : 아 부메랑이 될 거다. 결국에는 윤 총장은 검찰의 길을 정당하게 갈 것이다라는 말이 맞을 수도 있겠네요.

장 : 결국엔 이제 국민의 검찰로 거듭나는 그런 모습을 취하겠죠.

김 : 아 그러면서 윤 총장 대망론과 연결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장 : 분명히 그런 얘기가 나올 거에요.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문재인 대통령이나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의 목을 치는 거죠.

김 : 예. 목을 쳐줘야죠.

장 : 나는 압력에 굴하지 않겠다. 나는 부정의한 일을 택하느니 나는 검찰총장직에서 사퇴하겠다. 사표를 딱 던지고 며칠 동안 잠적을 해요. 국민적인 인기가 빡 올라가는 거죠. 대권후보 1등 나올 거 같아요.

김 : 대권후보 1등으로 나오죠. 이참에 다 법대로 해버려.

장 : 윤 총장 걸리는 거 없어요 근데?

김 : 윤 총장은 사실 걸리는 게 저희가 한번 했었죠? 했었는데, 그게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장 : 여당이 어떻게 할지 모르겠네. 에휴~

김 : 아무튼 그렇습니다. 자 다음 질문 하겠습니다. 홍준표 전 대표가 연일 나경원 원내대표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뭡니까?

장 : 저는요 그냥 좋게 보고 싶어요. 자 너는 지금 보수야당의 지도자다. 근데 당신이 이런 의혹을 받은 거에 대해서 명확하게 해명을 하지 못하면, 정치공방이 되고, 여당에서 계속 공격을 할 거다.

김 : 야당이 죽게 된다 이거죠.

장 : 그러면은 당신도 상처 입지만, 당신이 원내대표인데 한국당 자체가 큰 상처를 받으니, 빨리 해명하고 넘어가라. 저는 이렇게 좋게 생각하고 싶어요.

김 : 우리가 나경원 원내대표를 비판하는 거랑 똑같은 거죠?

장 : 아유 그럼. 잘되라고 비판하는 거지. 우리가 뭐 나경원 원내대표 잘못되라는 건 아니고요.

김 : 맞습니다.

장 : 근데 오늘 어차피 얘기했어요. 이중국적자 아니다. 원정출산 아니다라고 얘기했는데, 조금 의심스러운 부분이 있어. 이중국적. 이거는 어떻게 이게 본인이 나 이중국적자야라고 얘기하지 않는 한 다른 사람을 알 수가 없어요.

김 : 제가 볼 때는 이거 갖고 누군가가 또 어? 제보를 해서~

장 : 또 뭐 하나 문서 들고 나와서 자 이거 과테말라 이중국적자다. 뭐 군대 안 갈라고 그런다.

김 : 뭐 이렇게 나올 거 같아요. 제 생각에 100%로 그렇게 나올겁니다. 아무튼 제일 중요한 건 여당의 물타기, 여당과 진보좌파언론들 물타기의 사실 또 이 보수당이 넘어갈 가능성이 큰데.

장 : 그래서 나경원 원내대표가 뭐 문재인 대통령 자녀, 그 다음에 조국 자녀, 황교안 자녀, 본인 자녀들 특검하자고 했는데.

김 : 그거 좋은 거 같아!

장 : 그 문재인하고 조국 자녀들이 그 특검 조사를 안 받더라도 황교안하고 나경원 자녀들만이라도 특검조사를 그냥 자진해서 받았으면 좋겠어.

김 : 그래 자신 있게.

장 : 그래서 그냥 명확하게 해명하면 되죠. 깨끗하다면.

김 : 자 질문 하나 마지막으로 할게요. 민주당은 민생 키워드와 더불어서 바로 총선에 대한 혁신을 하겠다. 그래가지고 대대적인 물갈이, 인재영입, 그리고 총선모드로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데요. 이에 반해 자유한국당은 조국 사퇴만 매달려 있는 거 아닌가라는 비판이 있습니다.

장 : 제가 이건 두 가지 부분으로 나눠서 한번 말씀드려볼게요. 민주당이 뭐 자기네들 물갈이 인재영입 혁신하겠다고 하는데, 이것도 말만 그럴 거에요. 솔직히 이해찬 대표 무슨 혁신을 하고 무슨 뭘 하겠어. 결국에는 청와대에서 시키는 대로 할 수밖에 없다고 봐요.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이 자기가 정책도 만들고, 인재영입도 한다고 했잖아. 아니 솔직히 총선을 앞두고 인재영입하고 정책이면은 끝나는 거지~ 뭐가 있어?

김 : 두 개 다 들고 있는 거잖아.

장 : 그러니까 청와대랑 해가지고 분명히 이거는 이해찬 대표는 거의 얼굴마담. 지금 봐도 얼굴마담이잖아요. 오늘 보니깐 잘 읽지도 못하는데. 그래서 이것도 청와대의 주도로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라고 평가를 해요.

김 : 결국 비문 물갈이, 뭐 이렇게 되겠네요.

장 : 그럼요. 왜냐하면 정권이 어려움에 처할수록 우리사람 챙겨가지고 똘똘 뭉쳐야 된다라는 생각이 강해져요.

김 : 그러니까~ 옛날에 박근혜 정부 시절에도 친박만 내세워가지고 이정현 대표를 옹립을 했잖아요. 결국 그걸로 망했습니다.

장 : 그러니까 이게 역사로부터 정치인들은 뭘 배우질 못하는 거 같아요.

김 : 왜 안 배우는지 몰라. 똑같이 해~ 과유불급이야. 과유불급.

장 : 그래서 이제 민주당 같은 경우도 생각만큼 잘 진행되지 못할 거다. 결국에 권력은 당연히 싸우게 돼있어요. 주도권 다툼을 하고, 그게 문제가 있다고 보여지고요. 한국당 같은 경우에는 일요일날 황교안 대표가 스티브 잡스 흉내내면서 정책 발표를 했는데, 일선에 또 이런 얘기가 있더라고. 이게 조국 사퇴를 하기 위해서 삭발을 한 게 아니라. 스티브 잡스 흉내내가지고 이 정책 발표하려고 삭발했다는 얘기도 있어요.

김 : 아이 근데.

장 : 처음 들어요? 처음 들어?

김 : 처음 듣는 게 아니고 스티브 잡스 얘기하면서 얘기가 나오는 건데. 황교안 대표가 이번에 삭발한 거에 젊은 친구들이 20·30대가 열광하고 있다는 거 아닙니까. 투블럭 해가지고, 아주~ 뭐~ 생각보다 멋있다. 게리 올드만 얘기도 나오고, 뭐 율 브린너 얘기도 나오고.

장 : 황교안 대표한테 줄 선거 같아. 이거 진짜 공정방송 아니야 이거. 아닌 거 같아.

김 : 아니 그래가지고 칭찬을 많이 하고 있다는 게 사실입니다. 사실적으로 얘기하는 거야~

장 : 그런데 저렇게 새롭게 변화하려 그러고, 자기 모습을 바꾸려고 하고, 정책발표를 하고, 이런 시도들은 나는 되게 좋게 봐요. 긍정적으로 봐요.

김 : 괜찮아요.

장 : 그 총선을 이기려면 세 가지 요소가 있어요.

김 : 아 세 가지.

장 : 첫 번째는요 상대방의 잘못과 실수, 자살골 이게 중요하고요. 두 번째는 입재영입, 물갈이. 이거하고요 세 번째가 정책이에요. 물론 총선 승리를 하기 위해선 가장 좀 낮은 수준의 공헌을 할 수 있는 게 이 정책인데, 계속 우리가 한국당을 비판했던 이유가 니들은 뭐 대안이 뭐야. 대안정당으로서 어? 무엇을 보여줘야 돼. 계속 얘기를 했잖아요. 그거를 좀 탈피하는 데 그런 비판을 없애는 데 큰 도움이 될 거라고 봐요.

김 : 일단은 스티브 잡스 비교된 거는 성공한 거야. 황 대표 입장에서는 솔직히 성공한 거 아니야? 고리타분한 장관, 국무총리, 그 다음에 공안검사 이미지를 좀 탈피했다는 거를 보면 굉장히 이미지 변화에 성공했다는 겁니다.

장 : 우리는 황교안 대표 로봇 같다라고 우리가 많이 비판을 했었는데, 우리 방송 본거야.

김 : 아 그런 거야?

장 : 그것을 탈피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자기 모습을 바꾼 거 아니에요.

김 : 자기 착각이죠 우리.

장 : 여기 김땡땡 기자 사명감을 갖고 편집 잘해주시길 바랍니다. 하여간 이런 다양한 시도들은 아주 좋아요. 정책이든 인물영입이든 이것들은 계속 진행이 돼야 돼. 보수우파, 한국당 잘 돼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 당 지도부가 각고의 노력과 결기를 다시 한 번 보여주길 간곡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김 :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장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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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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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재계를 담당하고 있는 취재 2팀 김영일 기자입니다. 인생은 운칠기삼(運七技三)·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모든 것은 하늘에 뜻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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