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츠원 결식아동들을 위한 쉐프의 꿈을 응원하는 행사 마련

김진우 / 기사승인 : 2019-05-29 11: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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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 = 김진우 기자] 타츠원의 관계자는 “요리와 나의 행사취지는 급변해 가는 불확실한 직업세계를 대비하여 조리사의 꿈을 꾸고 있는 중고등학생들에게 조리사직무에 대해 자세히 알리고 선택할 수 있도록 타츠원과 동대문구청 노인청소년과와 함께 마련하였다” 라고 전했다.

타츠원은 조리실습을 통한 조리사 직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내가 요리사라는 직업과 맞는 것인가라는 기초 질문부터 현재 준비해야 할 것들, 해외에 나아갈 수 있는 조리사의 전망과 트랜드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여 예비 사회인으로써 직업기초훈련을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한다. 더불어 타츠원은 국비지원교육을 참여할 수 있는 자격과 절차 및 정보를 제공하고, 멘토링 시스템과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도 밝혔다.

장학금을 지원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충분한 소질과 자질이 있음에도 금액적인 부담으로 인해 포기 하는 결식 아동들을 위해서다.

앞으로 지역주민을 위한 행사 등 사회적인 공헌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갈 것이라고 타츠원 대표 ‘정유나 원장’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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