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

구분
재계 21~40
대표/주요임원
이수영 회장, 백우석 부회장
자산총액/매출액
자산 6.2조, 매출 2.7조, 당기순이익 347억원(2017.09월 추정)
주요계열사
오씨아이, 유니드, 디씨알이, 오씨아이에스엔에프, 오씨아이상사

이수영 회장이 이끌고 있는 OCI그룹은 재생에너지, 무기화학, 석유석탄화학, 사파이어잉곳 등의 분야에서 카본블랙, 핏치, TDI, 과산화수소, LED용 사파이어 잉곳을 비롯한 반도체 웨이퍼 및 태양전지의 핵심원료인 폴리실리콘 등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특히 주력사 OCI의 경우 수출 비중이 70% 이상을 차지하는 글로벌 화학 기업이자 태양광 전문 기업이다.
1959년 8월 소다회 및 관련 제품의 제조와 판매를 목적으로 동양화학공업(주)으로 설립해 1968년 11월 인천에 소다회공장을 준공했다. 1976년 증권거래소에 상장 후, 2001년 5월 (주)제철화학과 합병해 동양제철화학(주)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같은 해 12월 (주)제철유화를 흡수합병 이후, 이듬해 6월 외국인투자기업으로 등록했다.
2003년 2월 고합(주)의 무수프탈산 및 가소제 공장을 인수하였고, 2008년 인천공장의 도시개발사업, 각종 화학제품 제조 및 판매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주)디씨알이를 설립했다.
2009년 4월 지금의 상호로 변경 후 다음해 콜타르 증류공장을 준공하고 단열재 사업에 진출했다.
현재 주요 사업은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 폴리실리콘을 비롯한 태양광 관련 제품을 제조·판매하고 있다. 또 핏치·카본블랙·벤젠·TDI 등 관련 제품을 제조·판매하는 석유석탄화학 사업, 과산화수소·과탄산소다·소다회·산업용 가스와 기초화학제품 및 분석용 시약 등을 제조·판매하는 무기화학 및 기타 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지난해 3월 넥솔론은 최대주주인 이 대표를 대상으로 10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했다. 이를 통해 이 대표의 지분율은 18.63%에서 23.09%로 늘어났다. 반면, 이 사장은 13.11%로 지분율이 줄어들었다.
계열사 넥솔론은 2007년 이수영 회장의 아들인 이우현, 이우정 두 형제가 각각 50억 원 씩 출자해 설립했다. 지속적 유상증자릉 통해 차남 이우정 대표의 사실상 단독체제로 돌입했다.
결국 OCI는 장남 이우현, 넥솔론은 차남 이우정이 각각 맡으면서 OCI그룹의 3세 경영체제를 시작했다.

계열사 : 총 21개

OCI(주),(주)유니드,삼광글라스(주),(주)이테크건설,(주)유니온,유니온머티리얼(주)*,(주)디씨알이,OCI 정보통신(주),OCI SE(주),OCI 스페셜티(주),OCI 파워(주),행복도시태양광발전소(주),OCI-Ferro(주),(주)넥솔론,(주)유니드글로벌상사*,(주)유니드LED,SG개발(주),(주)쿼츠테크,군장에너지(주),SMG에너지(주),유니온툴텍(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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